2020.07.09 10:28
한화건설은 9일 어린이, 노약자 등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포레나 안전도어(Safety Door)’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4년간 접수된 손끼임 사고 총 8936건 중 45.2%가 가정에서 발생했으며, 특히 가정 사고 피해자 중 과반수 이상이 영유아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안전문 장치는 미관과 시공 절차상의 이유로 설치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한화건설은 손끼임 사고의 특수성을 감안해 지난 1년간 안전도어의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에이치쿠도스’와 협업을 통해 문과 문틀사이 틈이 발생하지 않는 비노출형 경첩 개발을 완료했다. 회사 측은 기존제품 대비 설치 절차를 간소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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