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2 06:30
'요소수 대란'의 혼란을 타고 경유차량의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개조할 수 있는 ‘요소수 에뮬레이터’가 전자상거래업계에서 버젓이 판매되고 있는데도 환경당국이 신속대응하지 못하고 있다.오히려 유통채널 업체들이 판매 금지와 수시 모니터링 등 자율 노력을 기울이는 동시에 정부의 세부 지침이 빨리 내려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실정이다.11일 업계에 따르면, 차량 내 배출가스 저감장치인 선택적 촉매장치(SRC)를 무력화 시키는 요소수 에뮬레이터가 '요소수 대란' 이후 쿠팡, 11번가, 티몬 등 전자상거래업체에서 판매되고 있다.SRC는 요소수를 분사해 대기오염 물질인 질소산화물(NOx)을 환경에 무해한 질소와 물로 환원하는 역할을 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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