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4 22:15
◇ 11월 25일(토요일) OCN/CGV 주말 추천 영화 TV편성표 미리보기11월 25일(토요일) 케이블 영화 채널 OCN TV편성표를 미리 살펴보면 새벽 1시 20분 영화 ‘도둑들’를 시작으로 새벽 4시 10분 영화 ‘기술자들’, 오전 6시 30분 영화 ‘그린랜턴:반지의 선택’, 오전 10시 20분 영화 ‘앤트맨’, 오후 1시 영화 ‘럭키’, 오후 3시 20분 영화 ‘부산행’, 오후 6시 영화 ‘쥬라기 월드’까지 총 7편의 영화가 방영된다.그리고 채널 CGV에서는 9편을 방영하는데 새벽 1시 10분, 오후 1시 30분 영화 ‘마션’, 새벽 4시 영화 ‘서유기2 : 선리기연’, 오전 6시 10분 영화 ‘아이스 에이지 4:대륙 이동설’, 오전 5시 50분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2017.10.27 22:09
◇ 10월 28일(토요일) OCN/CGV 주말 추천 영화 TV편성표 미리보기10월 28일(토요일) 케이블 영화 채널 OCN TV편성표를 미리 살펴보면 새벽 2시 영화 ‘순수의 시대’를 시작으로 새벽 4시 20분 영화 ‘젊은 엄마 2’, 오전 8시 50분 영화 ‘아바타’, 오전 11시 50분 영화 ‘어벤져스’, 오후 2시 50분 영화 ‘어벤져스 2:에이지 오브 울트론’, 오후 5시 50분 영화 ‘마스터’, 오후 11시 40분 영화 ‘스파이 브릿지’까지 총 7편의 영화가 방영된다.그리고 채널 CGV에서는 9편을 방영하는데 새벽 1시 20분 영화 ‘올드보이’, 새벽 3시 영화 ‘시간이탈자’, 오전 6시 50분 영화 ‘위대한 소원’, 오전 8시 40분 영화 ‘대배우’, 점심 12시 302015.04.23 12:33
간신 임지연 이유영 배우 임지연과 이유영이 영과 '간신'이 화제가 되면서 이전에 언급한 노출 연기에 대한 생각이 시선을 끌었다. 지난 14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간신’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민규동 감독과 배우 주지훈, 김강우, 임지연, 이유영이 참석했다. 임지연은 전작에 이어 또다시 노출 연기를 도전하게 된 것에 대해 “신인상 받았을 때 한창 ‘간신’을 찍고 있을 때였다. 힘든 현장이었지만 더 진지한 마음으로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노출 연기가 부담스러운 건 사실이지만 분명히 전작과는 다른 캐릭터와 작품이고, 오직 시나리오를 보고 선택한 것이기 때문에 다른 분들 도움을 받아서 무사히 촬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유영은 “설중매 역할을 굉장히 섹시하게 생긴 여배우가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자신이 없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유영은 “그런데 감독님을 만나서 얘기 나누면서 설중매는 겉모습이 섹시하기 보다 삶과 생각이 섹시한 것이고, 그 인생이 가슴 아픈 부분이 있더라. 이 역할을 해낼 수 있으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서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한편 영화 ‘간신’은 조선 연산군 시대를 배경으로 임금 옆에서 정사를 그르치는 주범이 되는 간신과 왕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이다.2015.04.15 09:43
영화 ‘간신’ 배우들이 500만 관객 돌파 공약을 내세워 관심이 집중됐다.지난 14일 11시 서울 광진구 자양동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는 영화 ‘간신’(감독 민규동)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김강우는 “패스하겠다. 괜히 걸었다가 입방정 떨 수도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고, 임지연, 이유영은 “500만 관객을 돌파하면 극장에서 나오는 관객들 앞에서 수상연회에서 했던 춤과 칼춤을 선보이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주지훈은 “관객수는 관객분들이 소통해주시는 거니까 많이 봐주시면 좋다. 무조건 많을 수록 좋고, 듣기로는 19금에서 500만이 굉장히 높은 숫자라고 하더라. 그걸 상징적으로 해서 어떤 게 더 좋을 지 고민해서 페이스북을2015.04.14 16:53
배우 김강우가 같이 영화를 촬영한 여배우들의 노출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14일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간신’(감독 민규동/제작 수필름) 제작보고회에는 민규동 감독, 배우 주지훈, 김강우, 임지연, 이유영이 참석했다.이날 ‘간신’에서 연산군 역을 맡은 김강우는 “수많은 여배우들과 함께 촬영했는데 어땠냐”는 질문에 “일단 행복했다”고 답했다.이어 김강우는 “내 입장에서는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며 “다만 좀 안쓰러웠던 것은 영상과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많은 여배우들이 한겨울에 맨살을 드러내고 있어야 했다. 난 춥다고 뭐라 할 상황이 아니었다”고 전했다.또한 그는 “한복이 톱으로 입기에2015.04.14 15:30
간신, 간신 500만 공약간신, 500만 공약 내걸어...임지연·이유영 칼춤까지?영화 ‘간신’ 배우들이 500만 관객 돌파 공약을 내세워 시선을 끌었다.14일 11시 서울 광진구 자양동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는 영화 ‘간신’(감독 민규동)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간신’은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했던 희대의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린 작품.주지훈은 “관객수는 관객분들이 소통해주시는 거니까 많이 봐주시면 좋다. 무조건 많을 수록 좋고, 듣기로는 19금에서 500만이 굉장히 높은 숫자라고 하더라. 그걸 상징적으로 해서 어떤 게 더 좋을 지 고민해서 페이스북을 통해 밝히겠다”고 말했다. 김강우는 “패스하겠다.2015.04.14 14:56
‘간신’의 임지연, 이유영이 노출 연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14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간신’ 제작보고회에는 민규동 감독과 배우 주지훈, 김강우, 임지연, 이유영이 참석했다.임지연은 제작보고회에서 “노출 연기가 부담스러운 건 사실이지만 분명히 전작과는 다른 캐릭터와 작품이고, 오직 시나리오를 보고 선택한 것이기 때문에 다른 분들 도움을 받아서 무사히 촬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이유영은 “설중매 역할을 굉장히 섹시하게 생긴 여배우가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자신이 없었다. 그런데 감독님을 만나서 얘기 나누면서 설중매는 겉모습이 섹시하기보다 삶과 생각이2015.04.14 14:50
간신에 출연한 임지연과 이유영이 500만 명 달성 이색 공약을 내걸어 눈길을 끈다. 4일 건대 롯데시네마에서는 영화 ‘간신’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민규동 감독을 비롯해 주연배우 주지훈, 김강우, 천호진, 임지연, 이유영이 참석했다.이날 연산군의 두 여인을 연기한 임지연과 이유영이 제각기 매력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기생 설중매 역을 맡은 이유영은 시크한 섹시미를 자아내는가 하면, 연산군의 여인 단희 역을 맡은 임지연은 고혹적인 섹시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간신의 임지연, 이유영은 “우리 영화가 관객수 500만명을 달성한다면, 영화를 보고 극장에서 나오는 관객들 앞에서 수상연회 때 췄던 춤을 선보이겠다”는 이색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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