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일 건대 롯데시네마에서는 영화 ‘간신’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민규동 감독을 비롯해 주연배우 주지훈, 김강우, 천호진, 임지연, 이유영이 참석했다.
이날 연산군의 두 여인을 연기한 임지연과 이유영이 제각기 매력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기생 설중매 역을 맡은 이유영은 시크한 섹시미를 자아내는가 하면, 연산군의 여인 단희 역을 맡은 임지연은 고혹적인 섹시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간신의 임지연, 이유영은 “우리 영화가 관객수 500만명을 달성한다면, 영화를 보고 극장에서 나오는 관객들 앞에서 수상연회 때 췄던 춤을 선보이겠다”는 이색공략을 내걸어 재미를 안겼다.
간신 임지연 이유영 소식에 누리꾼들은 “간신 임지연 이유영, 어떤 춤이야”, “간신 임지연 이유영, 공약 재밌네”, “간신 임지연 이유영, 임지연 예쁘다”, “간신 임지연 이유영, 영화 궁금해” 등 반응을 보였다.
김주희 기자 kjh001@





















![[유럽증시] 주요국 증시 혼조세...영국 FTSE 지수 0.5% 소폭 상승](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4022117121705913edf69f862c591815023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