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6 01:00
일본의 완성차 제조업체 미쓰비시가 일본 도쿄에서 전기차와 상용 전기트럭을 위한 배터리 교체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15일(이하 현지시각) 전기차 전문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미쓰비시는 자회사인 미쓰비시 후소 트럭앤드버스와 미국 배터리 기술기업 앰플, 물류업체 야마토 운수와 협력해 도쿄에 모듈형 배터리 교체소 14곳을 설치하고 배터리 교체가 가능한 전기차와 트럭 150대 이상을 시범 운행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일본 도쿄도청이 주관하는 ‘신에너지 촉진 기술개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도심 내 화물 운송 및 최종 배송 차량의 전동화를 앞당기기 위한 목적이다. 특히 배터리 교체 방식은 기존의 완속·급속 충전에 비해 대기1
미국 끝내 지상군 "호르무즈 카르그섬 상륙작전"... NBC 뉴스
2
트럼프 이란 공격중단 긴급지시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환호 폭발"
3
이란 언론 "트럼프 퇴각 꽁무니" 대대적 보도... " 호르무즈 종전 협상 급물살"
4
미 국방부, 소형 드론 34만 대 양산 체제 가동…'공급망 독점' 선언
5
삼성전자, 오픈AI ‘타이탄’에 HBM4 독점 공급…반도체 판도 뒤집는다
6
코스피200 야간선물 6% 가까이 급반등…장중 850선 회복
7
"한국 반도체의 '적층 신화'가 무덤이 된다" 엔비디아가 선포한 '빛의 통치 시대'
8
“SWIFT 두렵지 않다”… 에버노스 CEO, XRP ‘금융 혁신 핵심’ 지목
9
코스피200 야간선물, 4%대 급락…월요일 증시 하락 출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