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5 15:11
세븐일레븐이 지난 10일 출시한 ‘제주우유파르페’가 출시 하루 만에 아이스크림 전통강자 ‘메로나’를 뛰어넘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5일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제주우유파르페는 출시 이후 지난 24일까지 전체 아이스크림 매출 순위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5월 말 출시했던 ‘제주우유빙수설’도 판매 시작 일주일 만에 아이스크림 매출 순위 8위에 올랐다. 제주우유 콜라보 아이스크림 2종을 합하면 현재 아이스크림 매출 1위인 ‘월드콘’ 보다 높은 수치다. 제주우유 콜라보 아이스크림 인기에 힘입어 6월 세븐일레븐 아이스크림 매출은 지난해 6월 대비 13.4% 증가했다. 제주우유파르페는 파르페 콘셉트의 아이스크림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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