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7 14:52
이스타항공이 26일 이스타항공 조종사노동조합과 2019 임금협약 체결식을 열었다. 이날 체결식에는 최종구 이스타항공 대표이사와 신영근 조종사노동조합 위원장·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조종사의 임금 인상·각종 수당제도 개선 등을 주요로 하는 임금협약에 합의하는 서명식을 했다. 이스타항공은 지난 3월부터 임금협상을 이어오며, 5차례 걸쳐 노사 간 협상을 진행해 7~8월 항공이용량이 증가하는 성수기 시즌 전 단기간 내 합의를 일궈냈다. 특히 올해 유류비 상승 등 비용부담과 수요 둔화로 침체된 항공업계 경영 여건 속에서도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 의지와 경영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무분규 타결을 이뤄냈다.최 대표는 "상생이2019.03.08 10:13
이스타항공이 이스타항공 조종사노동조합과 단체협약을 체결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의 계기를 마련했다.이스타항공은 조종사노동조합과 지난 7일 이스타항공 대회의실에서 최종구 대표이사와 신영근 조종사노동조합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운항과 동반성장을 위한 근로문화 구축 등을 골자로 하는 단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스타항공과 조종사노동조합은 지난해부터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단체협약에 대한 합의안을 도출하고, 지난 1월 조합원의 찬반투표를 거쳐 최종협약안을 타결했다.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최종구 이스타항공 대표이사는 "바쁜 스케줄에도 교섭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조해 준 노동조합에 감사하다"며2017.08.11 10:09
제주항공 조종사노동조합은 말복을 하루 앞둔 10일 늦은 오후, 운항본부 보직기장들과 함께 김포공항 정비현장을 찾았다고 11일 밝혔다. 제주항공 조종사노동조합은 이날 수박과 음료 등을 준비해서 무더위에도 안전운항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항공기 점검에 땀을 흘리는 정비사들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하고 철저한 예방정비를 통해 승객을 안전하게 모실 것을 다짐했다. 조종사노동조합원들 손에는 수박과 음료 등이 들려 있었다. 이들은 성수기 특별수송기간 동안 땡볕에서 고생하는 정비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제주항공 조종사노동조합은 매년 여름 휴가철이나 명절 등 특별수송기간이면 정비현장을 찾아가 정비사들에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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