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31 14:26
유럽 시장에 이어 중남미 건설시장도 한국 건설업계가 주목하고 있다.중동만큼 비중이 크지 않지만 중남미 건설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국내 건설사들의 수주 확대가 기대되고 있어서다.3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잠시 주춤했던 한국 건설사의 중남미 진출이 다시 꿈틀대고 있다.해외건설협회의 수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중남미에서 총 14억6621만달러의 일감을 수주해 전년 대비 143% 증가했다.지난 상반기에는 5억667만달러어치를 수주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소폭 줄었지만 지난 2022년 상반기와 비교하면 180% 증가했다.올 상반기 주요 실적으로는 GS건설이 지난달 브라질에서 2억8247만달러에 수주한 하수 재이용 위탁운영 사업이2021.07.14 15:38
중남미 건설 인프라 시장에서 한국의 'K-건설(K-Build)'이 급부상하고 있다.지난해 우리 기업의 중남미 지역 건설인프라 수주액은 총 69억 2000만 달러로 전년도와 비교해 무려 25배 크게 증가했다. 지난 1965년부터 2019년까지 54년간 중남미에서 올린 총 수주액 398억 달러의 6분의 1 이상을 차지하는 실적을 지난해 1년 기간에 거둬들인 것이다. 더욱이 지난해 초반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로 중남미 전체 건설인프라 시장 규모가 전년 대비 다소 축소된 점을 감안하면 'K-건설'의 수주 확대는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지난 5월 21일(현지시간)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대통령 간 한-미 정상회담 직후 발표된 공동성명에서도 바이든 대통령2018.08.14 05:00
한국개발연구원(KDI)이 멕시코 테크노파크 사업에 참여하면서 중남미 시장 진출 물꼬를 텄다.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DI는 최근 멕시코시티에서 개최된 KSP 세미나에서 콜리마주 관계자를 만나 테크노파크 건설에 관해 논의했다. KDI는 이 자리에서 콜리마주 관계자와 인프라 개발 발전 경험 등을 공유했으며, 테크노파크에 대한 마스터플랜을 구현했다.이 사업은 KDI와 멕시코국제개발협력기구가 후원하며, 멕시코 서부에 있는 콜리마주에 건설될 예정이다.KDI가 테크노파크 건설에 참여하는 것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는 분석이다. 그동안 중남미 지역은 미국·유럽 기업이 이미 선점하고 있어 진출이 어려웠으나, 이번 기회에 국내 기업들의 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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