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04 19:45
미호요 오픈월드 어드벤처 게임 '원신'의 신규 캐릭터 '야에 미코'가 기대에 비해 적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원신 통계 분석 사이트 겐신랩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출시된 '야에 미코' 기원(뽑기) 중국 애플 앱스토어 기준 3일까지 누적 매출 1325만달러(약 161억원)을 기록했다.이는 역대 누적 매출 1위 '라이덴 쇼군'의 16일차 매출에 비해 57.7% 낮은 수치이며 26개 캐릭터 기원 매출 중 12위, 19개 신규 캐릭터 기원 중에선 7위에 해당한다.국내에서도 '원신'은 야에 미코 출시 후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최대 5위를 기록, 라이덴 쇼군 출시 직후 3위까지 오른 것에 비해 다소 부족한 성과를 거뒀다.'야에 미코'는 원신1
"라팔 꺾었다" 中 J-10CE 공습… KF-21 '가성비 덫'에 걸리나
2
"삼성·SK하이닉스 '풀매수' 나선 월가... 월가가 꺼낸 '6330억 달러'의 정체"
3
XRP, SWIFT 'ISO 20022' 대변혁 중심에 서나…글로벌 금융 판도 뒤바뀐다
4
달러 붕괴 공포에 비트코인 '金 대체자' 급부상… JP모건 "금에서 BTC로 대전환"
5
XRP, 5월 '운명의 14일' 맞나… 클래리티 법안 상원 심의 앞두고 '투심' 술렁
6
리플 엑스알피(XRP), 네이티브 대출·스마트 에스크로 도입… 탈중앙화 신용 인프라 도약
7
"준대형 세단 왕의 귀환"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출시 전부터 관심 폭발... 플레오스 등 첨단사양 대거 탑재
8
"디젤 잡는 수소엔진" 효율 60% 벽 넘었다… 독일, 아르곤 순환형 혁신
9
튀르키예, 첫 국산 미니잠수함 공개…'바다 속 픽업트럭' 무인잠수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