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9 13:50
사교육걱정없는세상(사걱세)은 정부가 교육분야 특권 대물림 지표 개발에 나서야 한다고 19일 주장했다. 사걱세는 이날 서울 용산구 사걱세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교육개혁 6대 방안을 제시했다. 사걱세는 "특권과 불평등 대물림 교육 상황의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는 것이 시급하다"며 "지금은 이 문제가 어느 정도 심각한 상황인지를 말해주는 구체적인 데이터가 별로 없다"고 지적했다. 사걱세는 영국의 고등교육정책협의회를 예로 들면서 "올해 7월 이 기관이 조사한 결과 부유한 지역의 학생은 극빈지역 또래에 비해 최상위권 대학교 입학 가능성이 5.7배 높다고 분석해 불평등 비율을 2025년까지 5배로1
미국 끝내 지상군 "호르무즈 카르그섬 상륙작전"... NBC 뉴스
2
트럼프 공수부대 "호르무즈 장악 명령"... NYT 긴급뉴스
3
트럼프 이란 공격중단 긴급지시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환호 폭발"
4
코스피200 야간선물 6% 가까이 급반등…장중 850선 회복
5
미 국방부, 소형 드론 34만 대 양산 체제 가동…'공급망 독점' 선언
6
이란 언론 "트럼프 퇴각 꽁무니" 대대적 보도... " 호르무즈 종전 협상 급물살"
7
"한국 반도체의 '적층 신화'가 무덤이 된다" 엔비디아가 선포한 '빛의 통치 시대'
8
삼성전자, 오픈AI ‘타이탄’에 HBM4 독점 공급…반도체 판도 뒤집는다
9
“SWIFT 두렵지 않다”… 에버노스 CEO, XRP ‘금융 혁신 핵심’ 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