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9 13:50
사교육걱정없는세상(사걱세)은 정부가 교육분야 특권 대물림 지표 개발에 나서야 한다고 19일 주장했다. 사걱세는 이날 서울 용산구 사걱세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교육개혁 6대 방안을 제시했다. 사걱세는 "특권과 불평등 대물림 교육 상황의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는 것이 시급하다"며 "지금은 이 문제가 어느 정도 심각한 상황인지를 말해주는 구체적인 데이터가 별로 없다"고 지적했다. 사걱세는 영국의 고등교육정책협의회를 예로 들면서 "올해 7월 이 기관이 조사한 결과 부유한 지역의 학생은 극빈지역 또래에 비해 최상위권 대학교 입학 가능성이 5.7배 높다고 분석해 불평등 비율을 2025년까지 5배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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