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2 15:47
오늘(2일) 댓글뉴스의 톱 기사는 한승연의 영어 실력에 대한 갑논을박을 꼽지 않을 수 없군요.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실검) 체류시간이나 누리꾼들의 반응이 아주 뜨겁습니다.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지난 1일 한승연이 서인천고등학교를 방문 영어수업시간에 교과서 읽어주는 모습을 방영했습니다. 이 장면이 신수지와 비교되며 한승연의 영어 발음이 “좋다” “나쁘다”로 갈리며 누리꾼들을 달아오르게 만들었습니다. 많은 누리꾼들이 “한승연의 영어 발음이 유창한 것은 아니다”며 비호감을 나타냈습니다. “미국에 살다왔으면 영어 잘 하는 거 당연한 것 아니냐”며 그 정도는 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입니다. 또 한승연이 다녔던 테너플라이 고등학교에 대해서도 “명문 고등학교가 아니다”라는 주장을 올린 누리꾼들도 꽤 눈에 띄었습니다. 그리고 졸업도 하지 않았는데 왜 출신이라고 하느냐는 부정확한 기사에 대한 지적도 있었습니다. 기자를 부끄럽게 만드는 날카로운 지적은 오늘도 어김없이 올라왔습니다. 그 대부분은 “한승연, 구하라 태도논란에... 프로답지 못한 태도 대신 사과” 기사에 대한 지적이었습니다. 아이디 ‘테루’는 “그만 좀 우려먹자 기자들아... 그저 조회수만 띄우려고 막 끌어오지 말고.2015.09.02 09:40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한승연 영어실력, 미국서 의대 준비했던 엄친딸카라 한승연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냈다.지난 1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가수 강남, 김정훈, 한승연, 방송인 홍진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전 농구선수 샤킬 오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신수지가 서인천고등학교에서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한승연과 신수지는 같은 반에 배정되어 첫 영어 수업을 받게 됐다. 먼저 영어 본문을 읽게 된 신수지는 정직한 발음(?) 탓에 선생님으로부터 “국제무대를 다녔던 것 치고 발음이 토속적이다”라는 이야기를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미국 명문고 출신인 한승연은 머뭇거리더니 유창한 영어 발음으로 영어 본문을 읽어 주위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한승연은 듣기와 받아쓰기에서도 완벽한 실력을 뽐내 학생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한편, 한승연은 미국에서 2년간 유학, 미국 명문대학 존스 홉킨스 의대 진학을 준비했었다고 밝힌 바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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