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03 22:15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폭발 사고로 6명 사망하는 사건 발생...'콘크리트 저장조 무너진 것이 가장 큰 원인'한화케미칼 울산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이 사고로 총 6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3일 오전 9시 19분께 울산시 남구 여천동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폐수처리장 인근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인부 11명이 작업 중이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작업 중이던 협력업체 직원 49살 이모 씨 등 6명이 숨지고 이 공장 경비원 52살 최모 씨가 다쳤다. 부상자와 사망자는 울산중앙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폭발사고는 가로, 세로 20m정도의 폐수 저장조에서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펑'하는 소리가 났으며 사상자가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고 밝혔다.인부들은 폐수처리장 인근에서 용접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는데, 공장내 폐수처리조 배관 공사 중에 폐수처리조 안에 남아있던 가스에 불꽃이 옮겨 붙으면서 폭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아직까지 어떤 가스가 폭발을 일으켰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다만 공장 인근 주민들은 한화케미칼 울산공장에서 '펑'하는 소리가 났고 건물이 흔들릴 정도의 충격이 있었다고 전했으며, 이에 소방당국은 한화케미칼 울산공장의 콘크리트로 된 저장조 상부가 무너지면서 주변에서 작업하던 근로자들의 인명피해가 컸던 것으로 보고 있다.2015.07.03 20:37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폭발 사고 발생...사망 6명, 사상 1명...'콘크리트 저장조 무너져'한화케미칼 울산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화제다.이 사고로 총 6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3일 오전 9시 19분께 울산시 남구 여천동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폐수처리장 인근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인부 11명이 작업 중이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작업 중이던 협력업체 직원 49살 이모 씨 등 6명이 숨지고 이 공장 경비원 52살 최모 씨가 다쳤다. 부상자와 사망자는 울산중앙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폭발사고는 가로, 세로 20m정도의 폐수 저장조에서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펑'하는 소리가 났으며 사상자가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고 밝혔다.인부들은 폐수처리장 인근에서 용접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는데, 공장내 폐수처리조 배관 공사 중에 폐수처리조 안에 남아있던 가스에 불꽃이 옮겨 붙으면서 폭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아직까지 어떤 가스가 폭발을 일으켰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다만 공장 인근 주민들은 한화케미칼 울산공장에서 '펑'하는 소리가 났고 건물이 흔들릴 정도의 충격이 있었다고 전했으며, 이에 소방당국은 한화케미칼 울산공장의 콘크리트로 된 저장조 상부가 무너지면서 주변에서 작업하던 근로자들의 인명피해가 컸던 것으로 보고 있다.2015.07.03 15:56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폐수처리장 인근서 폭발사고 "사망자 6명, 부상자 1명"한화케미칼의 울산공장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로 6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을 당했다.오늘 3일 오전 9시20분쯤 울산시 남구 한화케미칼 울산 2공장 폐수처리장 인근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출동했다.이 사고로 현장에서 작업하던 협력업체 현대환경 소속 근로자 이모(55), 박모(50), 이모(49), 박모(38), 박모(55), 천모(28)씨 등 6명이 숨지고, 공장 경비원 최모(52)씨가 부상을 입었다.숨진 6명은 모두 협력업체 직원인 것으로 확인됐다.한편 소방당국은 "'펑'하는 소리가 났으며 사상자가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고 밝혔으며, 현재 폭발 사고 현장에서 수습 작업을 벌이고 있다. 또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가 폐수 저장조 상부 용접작업 과정에서 잔류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한화케미칼 폭발 사고에 누리꾼은 "한화케미칼, 비라도 내렸다면" "한화케미칼, 작업하시던 분들 깜짝 놀라셨겠다" "한화케미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03 10:25
한화케미칼울산2공장에서 4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되는 대형 사고가 발생했다.이날 사고는 3일 오전 9시 19분경 울산광역시 남구 여천동 소재 한화케미칼 울산 2공장 폐수처리장 인근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당시 작업 중이던 직원 4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이와 관련 소방당국은 이날 '펑'하고 굉음과 함께 폭발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이번 사고가 폐수 저장탱크 용접작업 과정에서 탱크 안에 남아있던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현재 사고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이에 대해 한화케미칼 홍보실 관계자는 이날 "(사고와 관련) 현재 자체적으로 피해규모 등을 파악 중"이라면서 "대책본부 구성 등 자세한 사항은 결정되는 대로 알려주겠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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