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7 14:31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베트남에 이어 케냐에 해외인프라협력센터를 개설했다. KIND는 26일(현지시각) 케냐 나이로비에서 한국과 케냐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케냐 (아프리카) 인프라협력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로써 KIND는 올해 목표한 해외 4개 협력센터 설립을 모두 완료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김성호 해외건설정책국장을 비롯해 케냐 교통인프라주택도시개발부 낸시 칼글투 차관, 도시도로청 실라스 키노티 청장, 고속도로청 피터 문딘라 청장 등 정부 관계자와 케냐 국회의원, 현지 기업인 등이 참석했다. 해외인프라협력센터는 국토교통부와 KIND가 우리 기업의2019.07.20 16:22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에 이어 해외인프라협력센터 3호를 베트남에 설립했다. KIND는 18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한국과 베트남 정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베트남 인프라협력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이성해 건설정책국장과 베트남 교통부 응우엔 녓 차관, 국회의원 겸 과학기술연합회 부회장 니엠 부 카이 등 베트남 정부 고위 공무원을 비롯해 현지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해외인프라협력센터는 정부의 신북방·신남방정책에 따라 국토부와 KIND가 우리 기업의 해외 건설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해외에 설립하는 인프라 협력거점이다. 하노이 센터2019.06.20 17:06
한국기업들의 해외 투자개발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공사(KIND)가 우즈베키스탄에 이어 인도네시아에 두번째 해외협력센터를 설립했다. KIND와 인일라코란 등 인도네시아 언론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한-인도네시아 인프라 협력센터'가 문을 열고 공식업무에 들어갔다. 개소식에 참석한 서택원 KIND 전략기획본부장은 축사에서 "인도네시아는 민관협력사업(PPP)에 투명하고 강력한 법제도를 갖추고 있는 한편, 한국은 대규모 인프라 사업에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고 설명 하며 "이번 한-인도네시아 인프라 협력센터 설립으로 두 나라 간의 투자지원 협력이 더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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