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7 17:45
니지산지가 지난달 말 데뷔시킨 신인 '햐쿠만텐바라 살로메'가 14일만에 유튜브 채널 100만 구독을 달성, 역대 최단 기간 기록을 갱신했다.햐쿠만텐바라 살로메의 유튜브 채널은 7일 오후 3시 30분 경 구독자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달 24일 데뷔 후 13일 19시간 30분만의 기록이다. 이는 버추얼 유튜버 중 역대 최단 기간인 것은 물론, 일본 여성 유튜버 중에서도 가장 빠른 기록으로 알려졌다.이보다 앞서 가장 빨리 100만 구독을 달성한 이는 버추얼 유튜버 중 최다 구독자인 398만명을 보유 중인 홀로라이브 영어권 1기 '가우르 구라'다. 구라는 지난 2020년 9월 13일 데뷔, 40일만인 10월 22일 100만 구독을 돌파했다.햐쿠만텐1
삼성 파운드리 '생존 시험대'… TSMC 1나노 이하 선언, 한국은 어디쯤
2
XRP, 90일 뒤 200달러 돌파?… ‘2017년 광풍’ 패턴 재현설 확산
3
"중동發 미사일 쇼크" 사거리 3000km 시대… 내 기름값·공급망 흔든다
4
"8년 버텼는데 세금 감면은 없다"… 롯데, 베트남 투티엠 '절반의 승리'
5
이란,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유조선 2척 피격
6
캐나다 "더 나은 조건 가져와라"…잠수함 입찰 연장으로 한화·TKMS 압박
7
발트해 상공 '일촉즉발'… 나토·러시아 공중 충돌 위기 고조
8
인도, 세 번째 핵잠수함 취역…中·파키스탄 겨냥한 핵 삼축 체계 완성
9
XRP, 솔라나 생태계 전격 합류… ‘wXRP’ 출시로 크로스체인 확장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