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7 17:45
니지산지가 지난달 말 데뷔시킨 신인 '햐쿠만텐바라 살로메'가 14일만에 유튜브 채널 100만 구독을 달성, 역대 최단 기간 기록을 갱신했다.햐쿠만텐바라 살로메의 유튜브 채널은 7일 오후 3시 30분 경 구독자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달 24일 데뷔 후 13일 19시간 30분만의 기록이다. 이는 버추얼 유튜버 중 역대 최단 기간인 것은 물론, 일본 여성 유튜버 중에서도 가장 빠른 기록으로 알려졌다.이보다 앞서 가장 빨리 100만 구독을 달성한 이는 버추얼 유튜버 중 최다 구독자인 398만명을 보유 중인 홀로라이브 영어권 1기 '가우르 구라'다. 구라는 지난 2020년 9월 13일 데뷔, 40일만인 10월 22일 100만 구독을 돌파했다.햐쿠만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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