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3 13:22
화성시가 제54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제16회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 지구의 날 인 지난 22일에는 소등행사를 운영했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미국 상원의원과 대학생을 중심으로 개최된 기념행사에서 유래해 제정된 기념일로, 환경보호 실천을 유도하는 민간중심운동이다. 환경부와 지자체는 지난 2009년부터 이를 기념해 22일을 전후한 1~2주일 동안 기후변화 대응과 적응을 위해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22일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된 소등행사에는 화성시도 동참했으며, 화성시청, 각 출장소 등 공공기관과 280여 곳의 아파트 단지가 참여했다. 시는 기후변화주2024.04.23 08:49
안산시는 지난 22일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및 줍깅 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지난 2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제54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우리의 탄(소중립) 생(활실천) 오히려 좋아!’라는 슬로건을 정하고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각종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탄소중립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은 물론, 온실가스 저감 노력을 확산하고자 기후변화 주간을 운영하는 것이다. 이날 ‘줍깅’ 활동은 단원구 중앙동 일대 및 금개구리 서식지를 대상으로 안산시, 안산환경재단, 중앙동행정복지센터 직능단체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김민 환경교통국장은 “시는 매년 4월 22일 지구의 날 전후 일2021.04.22 11:00
전국경제인연합회는 K-ESG 얼라이언스와 공동으로 '이지 경영 캠페인'에 나선다. 전경련은 이에 따라 23일 회원사들에 공문을 보내 캠페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지난 14일 전경련 내에 발족된 K-ESG 얼라이언스는 대기업에서 중견·중소기업으로 건전한 ESG 경영을 확산하고 글로벌 ESG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된 기구다.이지 경영은 ESG의 'E'와 지속가능경영의 '지', '경영'을 각각 따온 말이다.이지 경영 7대 실천과제로 ▲퇴근할 때나 사무실에 아무도 없을 땐 소등하고 떠나요 ▲두꺼운 보고자료 출력은 No! 모든 서류를 꼭 출력해서 볼 필요는 없잖아요? 전자파일 활용해요 ▲가까운 거리라면 걸어가고, 자가용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2021.04.21 13:35
서울시교육청은 필(必) 환경시대를 맞아 '나 먼저, 우리 먼저'라는 주제로 '2021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기후변화주간은 오는 22~28일까지 1주일간 서울교육공동체가 자기 주도적으로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행동 실천 활동을 전개한다.시교육청은 22일 오후 1시 30분 온라인을 통해 교(직)원·학생·학부모가 참여해 '서울교육공동체 기후행동, 나가자!'라는 슬로건으로 선언식을 개최한다. 각 교육 주체의 실천 의지를 담은 선언문 낭독과 학교·개인의 기후 위기 대응 실천 활동 상황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선언에 동참하는 방법은 먼저 학교, 학급, 가족, 개인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생활 속 실천 가능한 주제 선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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