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30 08:48
한국전력공사(한전)가 지난해 한국의 1인당 전기 사용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자료를 공개, 전기료 인상을 위한 '군불때기' 작업이 아닌가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30일 한전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한전이 펴낸 '2018년도 한전 편람'에서 우리 국민 1인이 지난해 사용한 평균 전기량은 10.2메가와트시(㎿h)로 전년 9.9㎿h보다 3.3% 증가하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일본, 영국, 독일보다 많은 양으로,, 지난해 여름 기록적인 폭염에 따른 에어컨 사용 증가와 정부의 한시적 전기 누진제 완화가 주된 원인이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가구당 사용량을 보면 가정용이 5.2㎿h로 전년보다 4.8% 증가한 반면, 산업용은 경기불황 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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