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9 14:29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이 각각 85억 3018만 위안(12억 5000만 달러)과 75억 7477만 위안(11억 1000만 달러) 매출로 올해 상반기 글로벌 면세점 매출 부문 3·4위를 차지했다.또 중국 하이난 면세품(CDF) 그룹은 6년 연속 세계 면세점 매출 1위였던 스위스 면세기업 듀프리(Dufry)를 제치고 매출 1위에 등극했다. 28일(현지 시간) 시나닷컴 등 중국 외신은 “하이난의 면세 쇼핑 열기가 상승함에 따라 전 세계 면세 소매업체의 순위가 바뀌었다. 6년간 1위를 지키던 듀프리가 올해 상반기 글로벌 면세점 매출 2위로 밀려났다”고 보도했다. 글로벌 면세업계 전문매체 무디 데이빗 리포트(Moodie Davitt Report)에 따르면 중국 CDF그룹은 올해 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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