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6 11:27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판문점까지 총 11㎞를 달리는 관광 모노레일이 추진된다.경기관광공사는 6일 “임진각과 판문점을 세계적인 평화의 상징이자 대한민국의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한 최첨단의 관광형 이동수단인 ‘평화 모노레일’(가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임진각~판문점을 잇는 총 11㎞ 운행구간에 4개의 역을 만들고, 역사마다 차별화된 관광테마를 조성한다.가령, ‘임진각역’은 사전등록, 교육, 편의시설 중심의 승하차장 기능을 하면서 임진각평화누리․수풀누리(습지체험학습원)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된다.‘분단의 역’은 전쟁․아픔․갈등을 주제로 한 체험과 전시가 이뤄지며, ‘평화의 역’은 VR(가상현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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