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7 10:05
에어버스가 일본에서 최초로 지속가능한 항공연료(SAF·Sustainable Aviation Fuel)를 사용해 비행에 성공했다. 1일(현지시각) 에어버스 계열 에어버스헬리콥터스 일본법인은 에어버스의 다목적 헬리콥터인 H215가 지속가능한 연료를 채우고 나고야 공항에서 약 30분 동안 비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시험비행에 나선 에어버스H215 헬리콥터는 슈퍼 푸머(Super Puma) 패밀리 기종 모델 중 하나이며, 두 개의 트윈 엔진을 탑재하여 높은 가용력, 수행 능력 그리고 뛰어난 가격 경쟁력을 자랑한다.H215 헬기에는 일본 바이오기업 유글레나(Euglena)가 생산한 재생연료 'SUSTEO 10'이 사용됐다. 미국재료시험협회의 항공 터빈 연료 규격(D1655)과 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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