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30 17:06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U-22) 대표팀 26명이 확정됐다. 2020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을 준비하는 U-22 축구 대표팀은 10월 우즈베키스탄과의 2연전을 갖는다. 30일 발표된 명단에는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정우영(SC프라이부르크)을 비롯해 K리그2(2부리그) 29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이동준(부산 아이파크), 13골로 K리그2 득점 3위에 올라있는 조규성(FC안양)이 포함됐다. 또한,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예선에서 활약한 이상민(V-바렌 나가사키), 이유현(전남 드래곤즈)도 합류한다.K리그1(1부리그) 전북 현대의 주전 골키퍼 송범근도 9월에 이어 부름을 받았다. 대표팀은 10월 7일 경기도 화성에서 소집한다.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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