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9 12:40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가 내년 브랜드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 출시를 앞두고 있다. 고배기량으로 큰 배기음을 내며, 도로 위를 질주하는 차량만을 생산할 거 같았던 람보르기니에 친환경 바람이 분 것이다.람보르기니를 생각하면 많은 차종이 떠오른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고성능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우루스, 아반타도르, 우라칸 등이다. 하지만 이보다 람보르기니를 더욱 빛나게 하는 차량은 따로 있다. 바로 V12 미드십 엔진이 탑재된 '미우라'다.미우라는 람보르기니에서 지난 1966년부터 1973년까지 7년간 총 764대를 생산한 12기통 스포츠카로, 최초의 양산형 V12 미드쉽 차량이다. 탁월한 V12 엔진...가장 빠른 양산차람2021.05.25 11:59
“위잉-” 빨간색 전원 버튼을 누르니 소리가 나면서 청소기 헤드에 초록빛 레이저가 켜졌다. 레이저가 켜진 곳에 먼지들이 있는 게 보였다. 분명 청소기를 가동하기 전까지만 해도 눈에 보이지 않던 먼지들인데, 마술이라도 본 것처럼 신기했다. 다이슨이 25일 출시한 ‘다이슨 V15 디텍트’는 미세한 크기의 먼지를 보여주는 레이저, 먼지 입자의 크기‧양을 측정할 수 있는 피조 센서가 장착된 신개념 청소기다. 이와 함께 나온 ‘다이슨 V12 디텍트 슬림’을 택하면 0.8㎏ 더 가벼운 무게로 청소를 할 수 있다. 각각 100만 원이 넘는 고가의 제품이지만, 이들을 구매할 이유는 충분하다. 바로 0.3 마이크론 크기의 미세한 먼지와 알레르기 유2019.11.29 04:00
이탈리아의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모나코 몬테 카를로에서 콘셉카 ‘람보 V12 비전 그란 투리스모’를 최근 공개했다. 람보르기니는 ‘람보 V12 비전 그란 투리스모’는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 한 가상현실 속 모델을 실물로 구현한 콘셉카라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람보 V12 비전 그란 투리스모는 흥미로운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이 가상 콘셉카는 1인승으로, 엔진은 최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람보르기니 시안 FKP 37과 동일하가. 이번 콘셉카는 람보르기니의 지자인 유전자(DNA)를 계승하면서 미래지향의 극단을 보여주는 디자인을 갖췄다. 차제는 정교한 공기 역학적 설계를 기반으로 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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