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31 08:18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 작업에 탄력이 붙었다. 하지만 합병 이후 발생할 문제들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양사 합병 작업 과정에서 일자리는 줄었지만 인력 규모는 유지하고 있다. 인력 재배치와 처우 개선 부문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특히 경쟁사였던 양사의 합병은 내부적인 통합 분위기 조성에도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아시아나항공 이사회는 30일 화물사업 분리매각을 결정하고 대한항공과의 합병 작업 발판을 만들었다. 3년간 정체된 분위기의 인수 작업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실제 합병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하지만 합병이 된다고 해도 양사의 불편한 분위기는 당분간 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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