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03 16:23
대선 후보들의 관상이나 사주명리 또는 무속인들의 점괘들이 세간에 넘쳐나고 있고 극단으로 흐르는 먹구름들로 대선정국이 어둡고 시끄럽다. 이 글은 푸른 하늘과 국운을 위해 좋은 지도자를 알아볼 수 있는 ‘하늘 관상 법’을 소개한다. 후보자의 얼굴은 국가다. 그 얼굴 중심에 코(鼻)를 왕(君)으로 하며, 코볼이 후계자나 영부인이 되고, 관골을 장군으로 보며, 턱을 지방을 다스리는 제후들로 보며, 입을 신하들로 보며, 마지막 제일 높은 곳의 이마는 하늘이다. 하지만 이마라는 하늘은 곧 국민이다. 백성을 말하는 하늘은 요철되거나 기울지 않은 이마로 반듯해야 하고 밝아야 한다. 그럼 군왕인 코부터 살펴보자. 삼원(三2021.06.16 09:03
얼마 전 국민의힘 당대표 선발을 앞두고 지인들이 누가 될 것인지를 물었다. “역학이나 관상을 말하고 싶지 않네요, 다만 구태하고 올드한 보수적 인물을 보면 청정하고 맑은 인물을 요구하는 바대로 절체절명의 새로운 인물이 필요하지 않을까요.”라고 답했다. 자연의 오묘한 이치는 정(正)과 반(反)의 부딪침 속에서 합(合)을 이루게 된다. 흩어져야 다시 모이는 조합(調合)과 중용(中庸)은 정반합(正反合)의 이치 속에 있고, 인간이 어리석게도 깨닫지 못할 때가 있으나 지나고 보면 자연의 범주와 이치 속에서 이루어졌음을 알고 놀라게 된다. 역시나 당의 예상을 깨고 이립(而立)의 나이인 이준석씨가 당대표로 선출되었다. 그의 상(2020.09.22 13:31
질병 관리본부장으로서 첫 ‘코로나19’ 상황을 1월에 브리핑 시작 때 검은 머리가 염색을 못해 희뜩 희뜩해지고 잠을 설쳤을까 초최함도 나타났으나 그의 다부지고 안정된 음성에서 코로나 극복의 정념을 느낄 수 있었다. 이젠 최초로 '질병관리청장'이 된 그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 아름답거나 예쁘다 할 수 없는 고괴한 인상(人相)은 양성(陽性)이 두드러져 적극적인 외부 활동을 해야 하는 상(相)이다. 음성(音聲)만큼은 가수 양희은의 ‘내레이션’처럼 똑 떨어지는 어조와 안정감을 가진 음성상(音聲相)을 가지고 있어서 극한 상황에서 안정감을 주는 귀한 음성을 가졌다. 병이나 질병을 아우르는 것은 음기를 다스2020.08.26 18:04
온 국민이 트로트에 빠졌다. 어쩌면 '트롯신'이 되고자 꿈을 꾸는 각기 개성 있는 신예들의 열정에 국민들이 빠진 것이다. 이들 중에 독특하고 강력한 성악가 출신으로 '트바로티'라는 별명을 얻은 성악가 출신 김호중 가수가 이채롭다. 요즘 언론들이 그의 과거사를 들춰내 거론하고 있다. 관상학자로서 필자는 그의 과거사보다는 관상의 측면에서 분석을 해본다.김호중은 1991년생으로 절박하게 이루어온 지학(志學)의 시기를 거쳐 자립을 이루는 30세의 이립(而立)에 들어섰다. 그의 체형은 네모난 근력형의 근본을 가졌으나 살집을 이루어 동자형(同字形)으로 절박함에서 벗어나 총명함과 여유로움으로 재물복을 갖는 상을 가졌다.2020.07.29 15:56
'정치9단' 박지원 신임 국정원장은 국회의원에 낙선한 뒤 여러 방송매체를 오가며 교수로 교단에 서는 등 바쁜 나날을 보냈다. 그러더니 청와대의 부름까지 받아내고 인사청문회도 정치 9단답게 가볍게 받아넘기며 당당하게 국정원장에 취임했다. 그는 문대통령과 사이가 멀어진 후에도 정책에서 만큼은 등 돌림이 없는 행동을 취했는데 그의 관상에서도 그 역력함이 있으며 정치9단의 이력이 나타난다. 그가 79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이마가 반듯하고 발제가 정갈한 정성의 격(正性의 格)을 가졌음이 첫 번째의 이유다. 정치9단으로 불리는 인물들은 이마가 반듯한 정성일 때 풍파가 없이 관록을 이루는데 고 김종필 전 총리가 그러했2020.07.24 15:39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친형 강제입원'과 관련해 대법원 선고 후 '지옥에서 돌아온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지만, 항소심에서 벌금 300만원의 유죄 판결을 받았다. 대법원이 최근 허위사실 공표 사건에 대해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을 결정함으로써 이재명 지사는 정치적 날개를 더 높게 날고 자유로워 졌다. 그는 변신을 적절히 꾀할줄 아는 사람이다. 이재명 지사를 상에서 보면 그의 행보가 어떠했는지 엿보인다. 그의 맑고 깨끗한 피부를 보면 혈액 순환이 좋아 보인다. 그러함은 탐욕과 거리가 먼 듯한 청(淸)한 상으로도 비추어진다. 과거 헤어스타일은 검게 염색한 고급장교 머리2020.07.20 11:28
1956년생인 박원순 서울시장은 64세의 나이로 ‘미투’로 인하여 극단적 선택을 했다. 박 시장은 많은 사람으로부터 존경과 시정운영에 있어서도 긍정적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민운동가에서 서울시장이 되기까지 그 역경은 파란만장 그대로였다. 그의 이마주름을 보면 두 줄의 언월문(愝月紋)으로서 이마 상단의 천문은 잘 나타나 있지 않지만 중간의 인문(人紋)이 뚜렷하고 깊고 길어서 건강이 양호하고 실천력과 박력이 있고 자수성가적으로 인덕과 대인 관계를 열어가며 운세도 강한 상이다. 이마 아래의 지문(地紋)은 처자식이나 손아랫사람 또는 직장의 부하나 후배 등의 인덕을 보는 곳이다. 그런데 박 시장은 왼쪽에 선이 끊겨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호르무즈 유조선 대폭발 ...로이터 긴급뉴스 "하르그섬 폭격 미국-이란 전면전"
7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8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9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