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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코스피 75% 폭등...시총 '1조 클럽' 323곳으로 76곳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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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코스피 75% 폭등...시총 '1조 클럽' 323곳으로 76곳 증가

반도체·증권 업종 지수 100% 이상 급등
2025년 증시 폐장일인 12월 30일 코스피는 외인·기관 투자자 매도세로 전장보다 6.39포인트(0.15%) 내린 4,214.17로 거래를 마감했다. 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2025년 증시 폐장일인 12월 30일 코스피는 외인·기관 투자자 매도세로 전장보다 6.39포인트(0.15%) 내린 4,214.17로 거래를 마감했다. 사진=연합뉴스
2025년 국내 증시가 코스피 75.63% 급등이라는 역대급 랠리를 기록하며 상장사 시가총액 지도를 완전히 다시 그렸다. 반도체 업황 호전과 방산·조선 슈퍼사이클이 맞물리며 시총 1조원 이상 기업이 1년 만에 76곳 늘어나는 등 증시 판도가 재편됐다. 특히 반도체 지수(115.60%)와 증권 지수(107.56%)가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2025년을 뜨겁게 달구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지난 2024년 마지막 거래일 2399.49에서 2025년 말 4214.17로 1814.68포인트 급등했다. 이는 외환위기 위기 이후 IT 버블기였던 1999년(83%)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로, 주요 20개국(G20) 및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1위를 기록했다.

코스닥 역시 678.19에서 925.47로 36.46% 상승하며 동반 강세를 보였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은 전년 말 1962조 1000억 원에서 3476조 8000억 원으로 77.19% 증가하며 사상 처음으로 3000조원을 돌파했다. 코스닥 시장 시총도 336조 6000억 원에서 서 497조 5000억 원으로 47.77% 급증했다.
이 같은 강세장 속에서 2025년 마지막 거래일 기준 시가총액 1조 원 이상 상장사(우선주 포함)는 총 323곳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말 247곳 대비 76곳 증가한 수치다.

코스피 '1조 클럽' 상장사는 200곳에서 238곳으로 38곳 증가했고, 코스닥 시장도 47곳에서 85곳으로 38곳 늘며 양 시장 모두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 반도체 슈퍼사이클, 최상위권 판도 굳혀


시가총액 최상단에는 삼성전자(709조 800억 원)가 자리했다. 삼성전자는 2024년 말 317조 원대에서 1년 만에 시가총액이 두 배 이상 확대되며 독보적인 1위를 유지했다. SK하이닉스(473조 9000억 원) 역시 삼성전자와 함께 반도체 대장주 지위를 공고히 하며 2위에 올랐다.

이들의 급등은 HBM(고대역폭메모리) 수요 폭발과 AI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만든 결과물이다. 반도체 업종 지수는 1년간 115.60% 치솟았고, 시가총액은 486조 원에서 1244조 3000억 원으로 758조 3000억 원 급증하며 전 업종 중 가장 큰 규모의 시총 확대를 기록했다. 두 종목만으로도 국내 증시 시가총액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2025년 증시 상승의 중심축 역할을 했다.

■ 증권사 '잭팟'...거래 활황에 수혜

금융주 가운데서는 증권사들이 가장 큰 수혜를 입었다. 증권 지수는 737.10에서 1529.89로 107.56% 폭등하며 반도체에 버금가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시장 거래대금 급증과 주식 투자 열풍이 증권사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며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

은행 지수도 833.96에서 1303.78로 56.34% 상승했고, 보험 지수 역시 41.04% 올랐다. KB금융(47조 6000억 원), 신한지주(37조 3000억 원), 하나금융지주(26조 2000억 원), 우리금융지주(20조 6000억 원) 등 금융지주사들이 20조~40조 원대 시가총액을 형성하며 상위권에서 고른 분포를 보였다.

■ 조선·방산·중공업, 상위권 판도 바꿔


2025년 시가총액 재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조선·방산·중공업 계열의 약진이다. 글로벌 해운 호황 지속과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방산 수주 확대가 맞물리며 기계장비 지수는 97.43% 급등했다.

기계장비 업종 시총은 267조 4000억 원에서 474조 3000억 원으로 206조 9000억 원 증가하며 반도체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의 시총 확대를 이뤘다. 건설 지수도 50.27% 상승하며 조선 업종의 강세를 반영했다.

HD현대중공업(53조 4000억 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48조 5000억 원), 두산에너빌리티(48조 2000억 원), 한화오션(34조 8000억 원) 등이 상위 20위권에 안착했다. 이들 기업은 2024년 말과 비교해 시가총액 규모와 순위 모두에서 뚜렷한 상승을 기록하며 증시 주도 업종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경우 K9 자주포 등 방산 수출 호조와 항공우주 사업 확장이 맞물리며 시총이 급증했다. HD현대중공업 역시 LNG선 발주 증가와 친환경 선박 수요 확대로 실적 개선이 이어졌다.

■ 대형주 양극화 뚜렷...중소형주는 상대적 부진


시가총액 규모별로는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졌다. 코스피 대형주 시총은 1584조 원에서 2933조 8000억 원으로 85.21% 급증한 반면, 중형주는 38.97%(230조 2000억 원→319조 9000억 원), 소형주는 20.48%(81조 7000억 원→98조 5000억 원)에 그쳤다. 대형주로의 쏠림 현상이 뚜렷했던 셈이다.

업종별로는 자동차(35.22%), 에너지화학(32.73%), 헬스케어(34.16%) 등이 30%대 시총 증가율을 기록했지만, 코스피 평균(77.19%)을 크게 밑돌았다. 운송 업종은 5.70% 증가에 그치며 가장 부진했고, 방송통신도 13.34% 증가에 머물렀다.

■ 플랫폼·콘텐츠, 혼재 양상 속 상위권 유지


플랫폼·콘텐츠 분야에서는 NAVER(38조 원), 카카오(26조 6000억 원), 하이브(14조 원), 크래프톤(11조 7000억 원) 등이 상위권을 유지했다. 다만 방송통신 지수의 부진이 보여주듯 이들 종목의 주가 흐름은 업종 평균을 소폭 상회하는 수준에 머물렀다.

이는 반도체·조선·방산 등 제조업 중심의 랠리 속에서 플랫폼 업종이 상대적으로 소외됐음을 시사한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둔화 우려가 국내 플랫폼주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 '10조 클럽' 확대...코스닥 대형주 존재감 부각


2025년 말 기준 시가총액 10조원 이상 종목은 총 62곳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코스닥 상장사로는 알테오젠(24조 1000억 원), 에코프로비엠(14조 3000억 원), 에코프로(12조 3000억 원), 에이비엘바이오(11조 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 지수가 36.46% 상승하는 데 그쳤지만, 바이오·2차전지 대장주들은 코스피 못지않은 시총 확대를 이뤘다. 코스닥 대형주의 시가총액 확대는 2025년 증시의 또 다른 특징으로, 코스피 중심이던 대형주 구도에 변화를 가져왔다.

■ 저변 넓어진 '1조 클럽'...중형주 대거 편입


2025년 증시에서 가장 큰 변화는 시가총액 1조~5조원 구간 기업의 급증이다. 중형주 다수가 새롭게 1조 클럽에 진입하며 시가총액 분포의 하단이 크게 두터워졌다. 이는 코스피 중형주 지수가 40.06% 상승한 결과이기도 하다.

철강(41.52%), 보험(41.04%), 자동차(38.37%) 등 전통 제조업과 금융업 전반에서 중견 기업들의 시총이 1조원을 넘어서며 '1조 클럽' 저변이 확대됐다. 증시 전문가들은 이를 "대형주 쏠림 속에서도 중형주까지 상승 동력이 확산된 긍정적 신호"로 평가했다.

■ 2026년 증시, 새로운 출발선에서 시작


2025년 증시는 지수 상승이라는 결과뿐 아니라, 상장사 전체의 시가총액 서열과 분포를 재편한 한 해로 평가된다. 반도체와 증권을 필두로 한 100% 이상 급등 업종들이 증시 지형을 바꿨고, 1조 클럽 323곳이라는 새로운 기준선이 만들어졌다.

2026년 증시는 이 새롭게 그려진 시가총액 지도를 출발점으로 새해를 맞이하게 됐다.

※시가총액 1조 이상 기업 리스트(2025년 12월 30일 기준, 우선주 포함, 2024년 말→2025년 말)


1. 시가총액 50조원 이상 기업

1위 삼성전자(317.6→709.8조), 2위 SK하이닉스(126.6→473.9조), 3위 LG에너지솔루션(81.4→86.2조), 4위 삼성바이오로직스(67.5→78.5조), 5위 삼성전자우(36.4→72.8조), 6위 현대차(44.4→60.7조), 7위 HD현대중공업(25.5→53.4조)

2. 시가총액 10조원 이상 기업

8위 SK스퀘어(10.7→48.6조), 9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14.9→48.5조), 10위 두산에너빌리티(11.2→48.2조), 11위 KB금융(32.6→47.6조), 12위 기아(40→47.6조), 13위 셀트리온(40.7→41.8조), 14위 삼성물산(20.4→40.7조), 15위 NAVER(31.5→38조), 16위 신한지주(24→37.3조), 17위 한화오션(11.4→34.8조), 18위 현대모비스(22→33.8조), 19위 삼성생명(19→31.5조), 20위 한국전력(12.9→30.3조), 21위 HD한국조선해양(16.1→28.8조), 22위 HD현대일렉트릭(13.8→27.9조), 23위 카카오(16.9→26.6조), 24위 하나금융지주(16.3→26.2조), 25위 POSCO홀딩스(20.9→24.7조), 26위 고려아연(20.8→24.6조), 27위 알테오젠(16.5→24.1조), 28위 LG화학(17.6→23.5조), 29위 삼성화재(17→22.9조), 30위 삼성SDI(17→21.7조), 31위 삼성중공업(9.9→21.2조), 32위 우리금융지주(11.4→20.6조), 33위 현대로템(5.4→20.5조), 34위 메리츠금융지주(19.8→19.8조), 35위 HMM(15.6→19.3조), 36위 삼성전기(9.2→19조), 37위 SK(9.5→18.6조), 38위 삼성에피스홀딩스(0→18.5조), 39위 SK이노베이션(16.9→17.1조), 40위 KT&G(13.4→16.8조), 41위 기업은행(11.4→16.7조), 42위 포스코퓨처엠(11→16.6조), 43위 효성중공업(3.7→16.6조), 44위 LG전자(13.7→15조), 45위 HD현대(6.3→14.9조), 46위 에코프로비엠(10.7→14.3조), 47위 하이브(8.1→14조), 48위 LS ELECTRIC(4.8→13.8조), 49위 현대글로비스(8.9→13.5조), 50위 삼성에스디에스(9.9→13.3조), 51위 KT(11.1→13.3조), 52위 미래에셋증권(4.7→13.2조), 53위 두산(4.2→12.6조), 54위 LG(11.3→12.4조), 55위 에코프로(7.7→12.3조), 56위 한미반도체(8→12.1조), 57위 크래프톤(15→11.7조), 58위 SK텔레콤(11.9→11.5조), 59위 한국항공우주(5.4→11.2조), 60위 에이비엘바이오(1.4→11조), 61위 카카오뱅크(10→10.3조), 62위 한화시스템(4.3→10.3조)

3. 시가총액 5조원 이상 기업

63위 SK바이오팜(8.7→9.8조), 64위 S-Oil(6.2→9.3조), 65위 DB손해보험(7.3→9.3조), 66위 삼양식품(5.8→9.3조), 67위 LIG넥스원(4.9→9.3조), 68위 레인보우로보틱스(3.2→9.1조), 69위 현대오토에버(3.5→9.1조), 70위 한국금융지주(4→9조), 71위 유한양행(9.6→9조), 72위 이수페타시스(1.7→8.8조), 73위 포스코인터내셔널(7→8.7조), 74위 HD현대마린솔루션(7.2→8.7조), 75위 에이피알(1.9→8.6조), 76위 대한항공(8.3→8.3조), 77위 한진칼(5→8.3조), 78위 현대건설(2.8→7.8조), 79위 키움증권(3→7.7조), 80위 NH투자증권(4.6→7.5조), 81위 현대차2우B(5.6→7.4조), 82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4.8→7.2조), 83위 아모레퍼시픽(6.1→7조), 84위 삼성증권(3.9→6.7조), 85위 HLB(9.6→6.7조), 86위 카카오페이(3.5→6.6조), 87위 코오롱티슈진(1.8→6.6조), 88위 삼성카드(4.6→6.5조), 89위 LG이노텍(3.8→6.4조), 90위 리가켐바이오(4→6.4조), 91위 LS(3→6.3조), 92위 LG유플러스(4.5→6.3조), 93위 코웨이(4.9→6.2조), 94위 한화(2→6.1조), 95위 LG씨엔에스(0→5.9조), 96위 펩트론(2.4→5.9조), 97위 LG디스플레이(4.6→5.9조), 98위 한미약품(3.6→5.8조), 99위 두산밥캣(4.2→5.5조), 100위 삼천당제약(3.5→5.5조), 101위 맥쿼리인프라(5.1→5.4조), 102위 GS(3.7→5.2조), 103위 두산로보틱스(3.4→5.1조), 104위 CJ(2.9→5조)

4. 시가총액 1조원 이상 기업

105위 BNK금융지주(3.3→5조), 106위 JB금융지주(3.2→4.9조), 107위 현대차우(3.6→4.8조), 108위 삼성E&A(3.2→4.7조), 109위 한화솔루션(2.8→4.6조), 110위 리노공업(2.9→4.6조), 111위 포스코DX(2.9→4.4조), 112위 엔씨소프트(4→4.3조), 113위 대한전선(2.1→4.3조), 114위 파마리서치(2.8→4.2조), 115위 오리온(4→4.2조), 116위 넷마블(4.4→4.1조), 117위 현대제철(2.8→4.1조), 118위 강원랜드(3.4→4.1조), 119위 보로노이(1.5→4조), 120위 디앤디파마텍(0.5→4조), 121위 산일전기(2.1→4조), 122위 LG생활건강(4.8→4조), 123위 SKC(4→4조), 124위 케어젠(1.5→3.9조), 125위 엘앤에프(2.9→3.8조), 126위 로보티즈(0.3→3.8조), 127위 SK바이오사이언스(3.9→3.8조), 128위 원익홀딩스(0.2→3.8조), 129위 KCC(2.1→3.7조), 130위 에임드바이오(0→3.7조), 131위 에코프로머티(4.6→3.7조), 132위 한국가스공사(3.2→3.6조), 133위 영원무역(1.9→3.6조), 134위 한화엔진(1.5→3.6조), 135위 클래시스(3.1→3.6조), 136위 서울보증보험(0→3.5조), 137위 현대엘리베이터(2→3.5조), 138위 한전기술(2→3.4조), 139위 이오테크닉스(1.7→3.4조), 140위 원익IPS(1.1→3.3조), 141위 금호석유화학(2.5→3.1조), 142위 CJ제일제당(3.8→3.1조), 143위 에스엠(1.8→3.1조), 144위 HD현대마린엔진(0.8→3조), 145위 롯데케미칼(2.6→3조), 146위 풍산(1.4→3조), 147위 DB하이텍(1.5→2.9조), 148위 휴젤(3.5→2.8조), 149위 올릭스(0.4→2.8조), 150위 한화생명(2.1→2.8조),

151위 HPSP(2.2→2.8조), 152위 롯데지주(2.3→2.8조), 153위 HL만도(1.9→2.8조), 154위 현대해상(2.2→2.8조), 155위 에스원(2.2→2.7조), 156위 메지온(0.9→2.7조), 157위 동서(2.7→2.7조), 158위 농심(2.3→2.6조), 159위 F&F(2.1→2.6조), 160위 HD현대인프라코어(1.3→2.6조), 161위 더존비즈온(1.9→2.6조), 162위 일진전기(1.3→2.6조), 163위 영원무역홀딩스(1.1→2.6조), 164위 대한조선(0→2.6조), 165위 JYP Ent.(2.5→2.6조), 166위 한솔케미칼(1.1→2.6조), 167위 미스토홀딩스(2.4→2.6조), 168위 오름테라퓨틱(0→2.5조), 169위 셀트리온제약(2.4→2.5조), 170위 iM금융지주(1.4→2.5조), 171위 한국앤컴퍼니(1.6→2.5조), 172위 한미사이언스(2→2.5조), 173위 에스티팜(1.8→2.5조), 174위 제일기획(1.9→2.4조), 175위 펄어비스(1.8→2.4조), 176위 신세계(1.3→2.4조), 177위 실리콘투(2→2.4조), 178위 ISC(1.5→2.4조), 179위 대덕전자(0.8→2.3조), 180위 한올바이오파마(2→2.3조), 181위 한화비전(1.6→2.3조), 182위 코리안리(1.5→2.2조), 183위 이마트(1.8→2.2조), 184위 한전KPS(2→2.2조), 185위 알지노믹스(0→2.2조), 186위 신영증권(1.2→2.2조), 187위 CJ대한통운(1.9→2.2조), 188위 OCI홀딩스(1.1→2.2조), 189위 아모레퍼시픽홀딩스(1.7→2.1조), 190위 시프트업(3.7→2.1조), 191위 현대무벡스(0.4→2.1조), 192위 SK가스(1.9→2.1조), 193위 현대위아(1→2.1조), 194위 팬오션(1.8→2.1조), 195위 롯데쇼핑(1.5→2.1조), 196위 SK아이이테크놀로지(1.6→2조), 197위 솔브레인(1.3→2조), 198위 한온시스템(2.1→2조), 199위 현대백화점(1.1→2조), 200위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0.3→2조),

201위 대웅제약(1.5→2조), 202위 에스엘(1.4→2조), 203위 효성(0.8→1.9조), 204위 HJ중공업(0.5→1.9조), 205위 두산퓨얼셀(1→1.9조), 206위 동진쎄미켐(1.1→1.9조), 207위 두산우(0.4→1.9조), 208위 녹십자(2.1→1.9조), 209위 코스맥스(1.7→1.8조), 210위 동원산업(1.3→1.8조), 211위 롯데관광개발(0.6→1.8조), 212위 심텍(0.4→1.8조), 213위 하이젠알앤엠(0.4→1.8조), 214위 달바글로벌(0→1.8조), 215위 BGF리테일(1.8→1.8조), 216위 에스피지(0.5→1.8조), 217위 세아베스틸지주(0.7→1.8조), 218위 이수스페셜티케미컬(1→1.8조), 219위 씨에스윈드(1.8→1.8조), 220위 호텔신라(1.4→1.8조), 221위 삼현(0.3→1.8조), 222위 다우기술(0.8→1.7조), 223위 오스코텍(0.9→1.7조), 224위 유진테크(0.7→1.7조), 225위 SK리츠(1.2→1.7조), 226위 하나마이크론(0.6→1.7조), 227위 HD현대건설기계(1.1→1.7조), 228위 테크윙(1.4→1.7조), 229위 GS건설(1.5→1.7조), 230위 금호타이어(1.4→1.7조), 231위 GS리테일(1.4→1.7조), 232위 미래에셋생명(0.9→1.7조), 233위 티씨케이(0.8→1.7조), 234위 씨어스테크놀로지(0.1→1.6조), 235위 아시아나항공(2.1→1.6조), 236위 비에이치아이(0.5→1.6조), 237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1.1→1.6조), 238위 DL이앤씨(1.2→1.6조), 239위 대우건설(1.3→1.6조), 240위 클로봇(0.2→1.6조), 241위 고영(0.6→1.6조), 242위 LS마린솔루션(0.5→1.6조), 243위 신성델타테크(3.2→1.6조), 244위 SNT다이내믹스(0.6→1.5조), 245위 한국카본(0.6→1.5조), 246위 오뚜기(1.6→1.5조), 247위 미래에셋증권2우B(0.5→1.5조), 248위 파라다이스(0.9→1.5조), 249위 엘앤씨바이오(0.5→1.5조), 250위 한국콜마(1.3→1.5조),

251위 파크시스템스(1.5→1.5조), 252위 HDC현대산업개발(1.2→1.4조), 253위 DN오토모티브(1.1→1.4조), 254위 CJ ENM(1.2→1.4조), 255위 서진시스템(1.5→1.4조), 256위 코스모신소재(1.7→1.4조), 257위 네이처셀(1.4→1.4조), 258위 HK이노엔(1→1.4조), 259위 대신증권(0.8→1.4조), 260위 엔켐(2.8→1.4조), 261위 STX엔진(0.5→1.4조), 262위 가온전선(0.5→1.4조), 263위 태성(0.6→1.4조), 264위 카카오게임즈(1.4→1.3조), 265위 한일시멘트(1→1.3조), 266위 주성엔지니어링(1.4→1.3조), 267위 엠앤씨솔루션(0.4→1.3조), 268위 와이지엔터테인먼트(0.9→1.3조), 269위 현대지에프홀딩스(0.8→1.3조), 270위 오리온홀딩스(0.9→1.3조), 271위 하이트진로(1.4→1.3조), 272위 롯데칠성(1→1.3조), 273위 스튜디오드래곤(1.3→1.3조), 274위 대웅(1.3→1.3조), 275위 LG화학우(1.2→1.3조), 276위 리브스메드(0→1.3조), 277위 에이프릴바이오(0.4→1.3조), 278위 SK오션플랜트(0.8→1.3조), 279위 LX인터내셔널(1→1.3조), 280위 씨젠(1.2→1.2조), 281위 젬백스(0.6→1.2조), 282위 코오롱인더(0.7→1.2조), 283위 KB발해인프라(1→1.2조), 284위 일동제약(0.3→1.2조), 285위 프로티나(0→1.2조), 286위 루닛(1.8→1.2조), 287위 하림지주(0.6→1.2조), 288위 와이씨(0.8→1.2조), 289위 삼성화재우(0.9→1.2조), 290위 더블유게임즈(1.2→1.2조), 291위 롯데정밀화학(1→1.1조), 292위 제이앤티씨(1.1→1.1조), 293위 롯데리츠(0.9→1.1조), 294위 종근당(1.2→1.1조), 295위 롯데렌탈(1.1→1.1조), 296위 코리아써키트(0.2→1.1조), 297위 SK케미칼(0.8→1.1조), 298위 차바이오텍(0.6→1.1조), 299위 지아이이노베이션(0.4→1.1조), 300위 HDC(0.7→1.1조),

301위 지역난방공사(0.5→1.1조), 302위 지투지바이오(0→1.1조), 303위 큐리언트(0.1→1.1조), 304위 한샘(1.1→1.1조), 305위 에스디바이오센서(1.3→1.1조), 306위 교보증권(0.6→1.1조), 307위 피에스케이(0.5→1.1조), 308위 롯데웰푸드(1.1→1.1조), 309위 SK디스커버리(0.7→1.1조), 310위 동양생명(0.7→1.1조), 311위 LS에코에너지(0.9→1.1조), 312위 파두(0.7→1.1조), 313위 인벤티지랩(0.2→1.1조), 314위 ESR켄달스퀘어리츠(0.9→1조), 315위 쿠쿠홀딩스(0.8→1조), 316위 에스앤에스텍(0.5→1조), 317위 두산테스나(0.5→1조), 318위 필옵틱스(0.4→1조), 319위 로킷헬스케어(0→1조), 320위 한화투자증권(0.7→1조), 321위 명인제약(0→1조), 322위 NICE평가정보(0.7→1조), 323위 SK네트웍스(0.9→1조)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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