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지난 19일 제주대학교에서 제주대학교와 그린수소 초혁신 기술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그린수소 초격차 기술을 확보함으로 대용량 그린수소의 경제성을 개선해 사업화를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에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제주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 조성 △그린수소로 초혁신경제 대전환을 위한 기술개발 △제주 2035 탄소중립 이행과 확산에 필요한 사항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그린수소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수단이자 미래 성장 산업으로, 제주는 우리나라 여건에 맞는 그린수소 생산의 최적지”라며, “이번 제주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그린수소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