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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금감원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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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금감원장상

학생이 현대카드 '1사1교 금융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현대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학생이 현대카드 '1사1교 금융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가 차별화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인정받았다.

현대카드는 ‘2025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금융회사 부문 최고상인 금융감독원장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지난 3년 연속 금감원장상을 받았다.
해당 교육은 청소년들의 금융 이해력 편차 및 금융교육 사각지대 감소를 위해 금융회사가 인근 초·중·고교와 자매 결연을 맺고 학생들에게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현대카드는 지난 2015년부터 이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교육은 대도시와 지방 소외 지역 간 금융 역량 격차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난해부터 전남·충북 지역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현대카드는 온라인 참여형 교육 콘텐츠 ‘리그 오브 파이낸스(League of Finance)’ 등을 제공한다.

뮤지컬, 방탈출 추리 게임 등 흥미로운 소재를 활용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지난 10여년 간 약 830회 교육을 통해 총 3만7000여명의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