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왓에버 시리즈’는 에버랜드가 매달 시즌 한정으로 준비하는 특별 이벤트다. 트렌디한 제철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결합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월간 프로젝트로 자리잡았다.
이번 4월에는 봄나들이 대표 음식인 김밥과 감성을 더한 플리마켓을 중심으로, 먹거리·쇼핑·체험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따뜻한 봄의 분위기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봄 소풍하면 빠질 수 없는 김밥이 다양한 맛과 형태로 제공되어, 테마파크에서 색다른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에버랜드 매직타임 레스토랑에서는 제주와 강원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로컬 맛집과의 협업을 통해 다채로운 김밥 메뉴를 한정 출시한다.
에버랜드 한식 전문 조리사인 정국진 셰프가 제주 ‘김만복 김밥’을 직접 방문해 배워온 비법 레시피로, 고소한 전복 내장과 계란 지단이 어우러진 김밥을 선보인다. 정국진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인 충무김밥은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꾹진이네’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알파인 레스토랑에서는 주말마다 하루 3회, 가족 단위로도 즐길 수 있는 ‘김밥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에버랜드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체험 신청은 오전 10시 30분에 알파인 매표소에서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으며, 팀당 최대 4인까지 함께할 수 있어 온 가족이 체험하기에 적합하다.
알파인 빌리지 앞 축제콘텐츠존에는 봄꽃 화분으로 꾸민 야외 공간에서 장터 분위기를 담은 ‘스프링 플리마켓’이 열렸다. 튤립, 비올라, 수선화 등 각종 봄꽃이 장식을 더한다.
이번 플리마켓에서는 패션 잡화, 가드닝 용품, 생화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감성 소품들을 만날 수 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