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시정 최우선 과제로 선언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오전 11시에는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이 체감하는 민생경제부터 챙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전 시장은 “3개 분야 10개 과제에 1조 3783억원 규모 지원책을 마련했다”며 “민생경제 회복으로 ‘다시 뛰는 부산’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소상공인 경영위기 지원 △시민 부담 경감 및 상권 활성화 △민생 안전망 구축 등이다.
끝으로 전 시장은 “단 한 푼도 허투루 쓰지 않겠다”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는 이미 눈앞의 현실이되었다. 시중금리가 5%라면 부산시가 4%를 지원해 실제 소상공인은 1%대 저리대출과 고금리 대환대출 등의 정책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