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 당일 준비 물량 소진·무신사 전체 카테고리 1위
이미지 확대보기29일 더네이쳐홀딩스에 따르면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26FW 신제품 ‘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는 지난 28일 무신사 판매를 시작한 당일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같은 날 무신사 전체 카테고리 랭킹 1위에도 올랐다.
판매에 앞서 공개한 광고 캠페인도 빠르게 조회수를 쌓고 있다. 브랜드 모델 고윤정과 26FW 시즌 모델 허남준이 출연한 ‘코스토니’ 캠페인은 지난 23일 공개 이후 5일 만에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합산 조회수 1600만회를 넘어섰다.
캠페인은 광고 제작사 돌고래유괴단과 협업해 제작했다. 제품 기능을 직접 설명하는 방식 대신 두 배우가 등장하는 이야기와 반전 연출 속에 제품 특징을 녹였다. 브랜드는 영상 자체의 재미와 제품에 대한 관심을 함께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초도 물량 소진 이후 추가 물량을 확보해 판매를 이어갈 계획이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영상을 재미있게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야기 속 제품을 직접 입어보고 싶게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출시 당일 완판과 랭킹 성과를 바탕으로 빠르게 재입고를 준비하고 판매 접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