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DEX 2026' 개최…SK하이닉스·삼성전자 부스 차례로 찾아
이미지 확대보기하 부위원장은 이날 부스를 관람한 뒤 기자들과 만나 반도체대전에 설치된 부스들을 관람한 소감과 무엇을 중점적으로 봤는지 등에 대한 물음에 이같이 답했다.
하 부위원장은 이날 오전부터 반도체대전을 찾아 SK하이닉스 부스와 삼성전자 부스,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업체들의 부스를 찾아 관람했다.
SK하이닉스 부스에서는 낸드플래시를 수직으로 쌓아 데이터 전송 속도를 높인 차세대 메모리 기술인 고대역폭플래시(HBF)에 대한 설명을 듣기도 했다.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반도체대전은 16일까지 이어지며 300개 기업이 888개 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지난해보다 참가 기업은 70여개, 부스는 230여개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다.
전시 기간에는 반도체 첨단패키징 연구개발(R&D) 국제 콘퍼런스, 글로벌 반도체 표준 포럼, 반도체 시장 전망 세미나 등 다양한 전문 행사도 열린다.
아울러 15일부터 이틀간 반도체 기업 18개사와 구직자 433명이 참여하는 채용박람회도 진행된다.
박상휘·이다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hpark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