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 장비 30대·인력 81명 투입
-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 없어
- 3개월 만에 동일한 차세대 배터리연구동서 화재 발생
-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 없어
- 3개월 만에 동일한 차세대 배터리연구동서 화재 발생
이미지 확대보기20일 오전 11시 40분께 경기 의왕시 삼동 현대자동차그룹 의왕연구소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으며, 자력 대피자 수 역시 아직 집계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불이 나 검은 연기가 많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장비 30대와 인력 81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이 난 곳은 철근콘크리트로 된 2층짜리 건물이다. 연면적은 3080㎡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최태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ti199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