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산CU편의점알바노동자살해사건 시민대책위원회’는 13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BGF리테일 본사 앞에서 추모 촛불 문화제를 개최했다. 비대위측이 피켓을 들고 CU편의점의 공식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사진=한지명 기자
‘경산CU편의점알바노동자살해사건 시민대책위원회’는 13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BGF리테일 본사 앞에서 추모 촛불 문화제 ‘CU 홍석조 회장, 박재구 대표, 이걸 사과라고 하셨습니까?’를 개최하고 BGF리테일의 공식 사과와, 유가족에게 합당한 보상, 편의점 알바 노동자들을 위한 대책 마련과 야간영업유도정책 중단 등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