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로이터는 양사간 협의에 정통한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 “LG에너지솔루션의 두 번째 배터리 공장 건설이 확정될 경우 GM의 테네시주 스프링힐 조립공장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라면서 “오하이오주에 있는 첫 번째 배터리 공장과 유사한 규모가 될 것”고 전했다.
GM 측은 두 번째 배터러 공장 건설의 타당성을 검토 중이라고 로이터에 밝혀 양사간 협상이 진행 중임을 인정했다. 그러나 GM은 6월께 결론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여 두 번째 배터리 공장 합작이 아직 확정된 것으로 보긴 어려운 상황이다.
GM과 LG에너지솔루션은 23억달러(약 2조6000억원)을 합작 투자하는 첫번째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미국 오하이오주 로즈타운에 짓고 있다.
이혜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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