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NH투자증권은 현대백화점이 올해 3분기 백화점과 면세점 부문이 동시에 개선되며 1년 만에 증익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중국 단체 관광객 관련 매출은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해 현대백화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7만2000원에서 9만원으로 높였다.
NH투자증권 주영훈 연구원은 현대백화점의 면세점 부문이 상반기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달성하며 3분기 사상 첫 흑자전환 기대감을 높인 가운데 중국 단체 관광상품 판매에 따른 추가적인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진단했다.
NH투자증권은 현대백화점이 3분기 턴어라운드 초입에 진입하며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이 5% 수준으로 전망되고 있고 대전점 영업 재개 효과로 경쟁사 대비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것을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
NH투자증권은 현대백화점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1조520억원, 영업이익이 981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NH투자증권은 현대백화점의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4조3770억원, 영업이익이 354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미지 확대보기현대백화점의 최대주주는 정지선 회장으로 지분 17.09%를 소유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계열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가 지분 12.05%를 갖고 있다.
국민연금공단은 올해 상반기 현대백화점 주식 25만여주를 팔아 지분을 낮췄다.
현대백화점은 외국인의 비중이 20.0%, 소액주주 비중이 47%에 이른다.
이미지 확대보기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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