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 그랜드썬기술단은 이러한 현실적인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2026년 1분기 한정 특별 프로모션 ‘제로백(ZERO100)’을 선보였다.
ZERO100은 사업자의 관점에서 실제로 부담이 되는 지점을 어디까지 줄일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한 태양광 사업 솔루션이다.
초기자본 0원으로 시작해 발전 수익 100% 실현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목표로 설계됐으며, 발전소 기획 단계부터 인허가, 시공, 운영에 이르기까지 사업자에게 꼭 필요한 핵심 항목을 선별해 총 5가지 혜택, 최대 3,000만 원 상당의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초기 단계에서 비용을 선투입해야 했던 기존 구조와 달리, 사업자는 인허가 불확실성과 비용 부담을 해소한 상태에서 투자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인허가 완료 후 계약금 납입과 동시에, 시공에 착수하는 가속 선시공 프로세스를 적용해, 상업운전 개시 시점을 앞당겨 조기 수익 실현까지 돕는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구조가 시간과 자금 부담을 동시에 낮춘 사례로 평가하고 있으며, ZERO100이 단순한 혜택 제공을 넘어 태양광 사업의 진입 구조 자체를 재설계한 프로모션으로 주목받는 이유라고 보고 있다.
나머지 시크릿 혜택 4종은 전화 컨설팅을 통해 개별 안내된다.
그랜드썬기술단 에너지사업부 관계자는 “태양광 사업은 현장 조건과 자금 구조에 따라 최적의 접근 방식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며 “고객마다 다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일괄 안내보다는, 실제 사업 여건에 맞는 방향을 함께 설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ZERO100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그랜드썬기술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시크릿 혜택과 사업 구조에 대한 상세한 안내는 전문 컨설턴트 상담을 통해 제공된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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