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39분 키움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5.76% 내린 44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금융지주는 5.39%, 삼성증권은 3.74%, 미래에셋증권은 3.29%, 메리츠금융지주는 3.20% 하락 중이다.
이미지 확대보기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110달러에 근접하며 국내 증시가 약세로 전환됐고, 거래대금 위축 우려가 커지면서 증권주에 매도세가 집중된 모습이다.
여기에 파월 의장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뉴욕증시가 하락한 점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며 국내 증권주 하방 압력을 키우고 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