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BIS는 23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신 후보자가 BIS 경제고문 겸 통화경제국장에서 즉시 사임하고, 프랭크 스메츠가 직무 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파블로 에르난데스 데 코스 BIS 사무총장은 신 후보자에 대해 "한은 총재로서 훌륭한 후보"라면서 "신 후보자는 경제학계와 중앙은행 커뮤니티에서 논의를 주도하는 리더(Thought leader)이자 믿음직한 조언자로서 널리 존경받는 인물"이라고 추켜세웠다.
앞서 전날 신 후보자는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차기 한은 총재 후보로 지명됐다.
이어 2010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국제경제보좌관을 지낸 뒤 2014년부터 BIS 조사국장 겸 경제자문역을 거쳐 통화정책국장을 지냈다.
정성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h12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