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 지연 피해 중기·소상공인 대상 금융지원
이미지 확대보기지원 대상은 홈플러스에 납품하거나 입점해 영업 중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관련 거래를 증빙하는 서류를 제출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국민은행은 신규 자금이 필요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피해 규모 범위 내에서 업체당 최대 5억원의 긴급 운전자금을 지원하고 우대금리를 적용할 예정이다.
기존 대출을 이용 중인 협력업체에 대한 금융지원도 병행한다. 만기가 도래한 대출은 원금 일부를 상환하지 않아도 최대 1년까지 만기를 연장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한 연장 시 최대 1년간 금리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분할상환 대출은 최대 1년 동안 원금 상환을 유예해 협력업체의 자금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