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침체된 내수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 삼성전자,현대자동차는 물론 143개 유통업체등 총 249개 업체(28일 기준)가 참여 할 예정이다.
할인행사는 10월 9일까지 11일간 진행되고, 외국인 대상 관광 프로그램, 지역별 55개 문화 축제 등은 10월31일까지 대대적으로 펼쳐진다.
삼성전자는 이날터 10월 31일까지 대한민국 최대 규모 쇼핑 관광축제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를 맞아 총 12개 품목의 가전제품을 할인하는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가 프리미엄 가전 제품도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60형 UHD TV(60KU6190)는 동급 모델 기준 최대 25%, 지펠 냉장고 T9000(RF85K90B1S5)은 최대 29%, 드럼세탁기 애드워시(WD17J7820BF)는 최대 19%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 무풍에어컨(AF16K7970WF)은 최대 10%, 지펠아삭 M9000 김치냉장고(RQ57J92627F)는 최대 31%, 움직임이 자유로운 모션싱크 청소기(VC44F70LHEU)는 최대 53%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휴대폰 할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10월 1일부터 갤럭시 S6 엣지플러스의 출고가를 기존 대비 36% 이상 인하할 예정이다. 갤럭시 S6는 전국의 디지털프라자와 이동 통신사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할인 대상에 휴대전화도 포함시켜 갤럭시 S6 엣지플러스를 최대 67만원 싸게 살 수 있돌고 했다. 93만9천원인 출고가를 34만원 하고 통신사 지원금 최대 33만원을 포함하면 67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현대차는 간판 모델인 쏘나타와 그랜저, 싼타페 모델에 대해 총 5천대 한정으로 5%에서 최대 10%까지 할인하는 KSF 연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LG전자도 10개 품목, 36종의 인기 가전제품을 앞세웠다. 최대 40%의 파격할인을 펼친다.
갤럭시 S6 엣지플러스는 67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현대백화점 그룬딕 인덕션 3구 전기레인지는 무려 68%나 할인된다.
화장품 분야에서도 브랜드별로 20~50%의 할인을 진행한다. 특히 패션 분야에서는 평소에 할인하지 않은 품목을 대상으로 '노세일브랜드 기획전'이 마련된다.
특히 백화점업계는 이번 쇼핑 대축제에 동참해 다양한 할인 행사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이날부터 10월 16일까지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테마로 가을 정기 세일을 실시한다.
롯데백화점은 고객들의 대대적인 참여를 위해 분양가 7억의 롯데캐슬 아파트와 연금 4억원 등 경품 금액 역대 최대인 총 11억원 상당의 선물을 1등 경품으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경품 행사는 소비자현상경품에 대한 상한액이 없어진 이후 롯데백화점에서 처음으로 10억원 이상의 규모로 진행하는 이벤트로 당일 구매 영수증 소지고객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1등에게는 롯데캐슬 아파트(분양가 7억 상당)와 노후자금 연금(4억), 2등(2명)은 연금 3000만원, 3등(30명)은 롯데상품권 100만원을 증정한다. 10월 27일 롯데백화점 본점 정문 앞에서 추첨을 진행하며 당첨자 발표는 10월 31일 롯데백화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번 롯데백화점 세일에는 75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 기간 동안 노원점, 관악점, 부평점 등 총 17개 점포에서는 '대한민국 No.1 아웃도어 대전'을 진행하며 13개 브랜드가 참여해 총 500억원의 물량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또한 본점에서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가을 아우터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남성·여성패션 상품군에서 총 8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100억 물량의 골프, 코트, 패딩 등의 품목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며 같은 기간 핸드백과 구두 인기상품도 최대 70% 할인한다. 더불어 남성·여성패션·잡화 상품군에서 총 5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반값 상품전'도 진행한다.
갤러리아백화점도 이날부터 10월 31일까지 '코리아 세일 페스타' 쇼핑 축제에 참여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페스타 마켓(Festa Market)' '홈퍼니싱 페어(Home Furnishing Fair)' '코리아 그랜드 세일' 등의 테마를 중심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페스타 마켓'에는 총 95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각 점포마다 패션, 구두, 슈즈, 아웃도어 등을 특가 및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수입슈즈를 70~80% 할인가에 제공하며 스포츠, 아웃도어, 패션, 명품, 모피 브랜드 대전 등을 열어 다양한 상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홈퍼니싱 페어'에서는 침대, 가구, 주방용품 기획전 및 삼성전자 등 인기 가전 제품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가구, 침구, 홈인테리어 브랜드 할인전을 점포별로 진행하며 해당 상품군에 한해 갤러리아카드로 10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0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코리아 그랜드 세일'에서는 외국인이 선호 브랜드 할인 등 각 테마 별에 맞는 이벤트 및 상품전을 선보인다. 총 89개의 브랜드들이 10~30% 세일을 진행하며 사은품도 증정한다.
더불어 갤러리아는 경품행사로 이날부터 10월 16일까지 당일 7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와이 오하우&라나이 최고급 5박 7일 2인 여행권(1명 증정)을 경품으로 내걸었다.
이어 AK플라자는 29일부터 10월 27일까지 전 점에서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
핸드백, 구두, 주얼리, 남녀의류, 스포츠·아웃도어, 가정용품 등 전 상품군을 기본 10~30% 세일하며 브랜드별 일부 상품은 최고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일부 노세일 브랜드의 경우 금액할인, 사은품 증정, 상품권 증정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세일 기간 동안 각 점별 이벤트홀에서 진행하는 대형 할인행사는 품목에 따라 최고 70%까지 할인폭이 올라간다.
코리아 세일 페스타 첫 주말에는 전 점에서 교보문고와 협업을 통한 도서 이벤트, 상품권 증정, 사은품 행사, 대형 기획행사 등이 펼쳐진다. 구로본점, 수원AK타운점, 평택점은 10월 2일까지 교보문고와 함께하는 이색 도서 체험전을, 분당점과 원주점은 10월 6일까지 유아도서 브랜드, 어린이 영어 도서 등을 10~70%까지 할인 판매하고 중고도서를 최고 90%까지 할인하는 도서 바자회를 진행한다.
주말연휴인 10월 3일까지는 전 점에서 AK멤버스카드로 20만원 이상 구매 시 금액대별 5%의 상품권을, AK신한카드와 KB카드로 가전 및 가구 브랜드 상품 100만원 이상 구매시 금액대별 10%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구로본점은 최대 70% 할인하는 '해외명품 특집전'과 '아웃도어 특집전'을, 수원AK타운점은 '남성의류 가을 트렌디룩 패션전'을, 분당점은 골프용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프리미엄 골프 대전'과 'AK 장타대회' 이벤트를, 평택점은 슈즈와 핸드백 등 패션잡화를 최대 60% 할인하는 '가을 슈즈&핸드백 대전'을, 원주점은 침구를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침구 할인 대전'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도 백화점 및 아울렛 19개 전 점포에서 오는 16일까지 5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1차 세일에 들어간다. 평균 할인 폭은 20~50% 이며 특별할인 상품의 경우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의류패션∙잡화부터 가전∙가구 및 식품 등이 참여한다.
또한 각 점포별 인기 브랜드 상품 100개를 선정해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핫 프라이스 100' 행사를 진행하며 잡화 브랜드 '헨리 베글린(HENRY BEGUELIM)'와 공동으로 4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 증정하는 레더 파우치 등 2종의 특별 사은품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현대백화점그룹 소비재 전계열사가 참여하는 '현대백화점그룹 연합대전'을 진행한다. 천호점 지하1, 2층 대행사장 및 13층 문화홀에서 현대백화점, 현대홈쇼핑, 현대리바트, 한섬, 현대그린푸드, 현대렌탈케어 등 6개 계열사가 의류∙잡화∙식품∙가구 등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