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높은 인테리어 전문매장 오픈
이미지 확대보기서울 영등포 리마크빌 2층에 위치한 홈데이 원 당산점은 137평 규모 매장에 인테리어 패키지를 체험할 수 있는 스타일존과 주요 인테리어 자재들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매장에는 전문가들이 상주하고 있어 견적부터 계약, 마감재 선택, 시공, AS까지 원스톱으로 상담 받을 수 있다.
20~30평형 주택을 주요 고객으로 하는 홈데이 원은 홈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데이를 통해 검증된 인테리어 요소를 패키지 형태로 묶어 제공한다. 빠른 시간 안에 표준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홈데이 원은 직거래 및 대량발주 시스템을 통해 중간 유통마진을 절감했다. 자재 단가를 낮추는 동시에 높은 질의 제품을 사용해 인테리어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부담은 최소화했다.
홈데이 원은 대형매장인 홈데이와 마찬가지로 전문 시공자가 공사현장의 공정과 품질을 관리한다. 시공 품질관리 체계가 구축돼 모든 현장에서 동일한 시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 또한 보증기간(1년) 중 무상으로 AS가 진행된다.
유진기업 관계자는 “홈데이 원은 복잡한 인테리어를 표준화된 프로세스를 통해 계약에서 시공, AS까지 빠르고 신속하게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합리적 가격과 높인 시공 품질로 고객에게 최고의 만족도를 제공하는 홈 인테리어 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유진기업은 지난해 9월 홈데이 1호점을 서울 양천구에 론칭했다. 올해 2호점과 3호점을 각각 송파와 일산 지역에 오픈할 계획이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