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로써 연합을 형성하고 있는 닛산, 르노, 미쓰비시 자동차는 총 12개 차종의 전기자동차를 개발하고 있으며, 그 외 산하 고급 브랜드인 인피니티 또한 2021년에 순수 전기자동차를 출시할 계획이다.
닛산이 전체 모델 중 절반을 중국용으로 개발하는 이유는, 세계 최대의 자동차 시장인 중국의 잠재력 발굴만이 글로벌 매출을 안정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한편, 닛산 연합은 2022년까지 연간 판매량 1400만대 달성을 목표로 설정하고 있으다. 지난 2017년의 총 판매 대수는 1060만대를 기록해 역대 최다 판매기록을 경신했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