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도이치텔레콤은 또한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한 셀로 자체 토큰을 일정 규모 구매했다고 덧붙였다.
미국 동부시간 오전 10시 16분(한국시간 오후 11시 16분) 코인마켓캡 기준 셀로는 현재 29.11% 내린 5.3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도이치텔레콤은 정확한 셀로 투자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대부분 규제받지 않는 부문인 '디파이(DeFi)'는 코로나19 대유행 당시 폭증했고, 이러한 플랫폼의 암호화폐 가치는 올해 세 배 이상 급증해 600억 달러 안팎에 이른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셀로는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사용되고 있고, 사용자들이 토큰 형태의 돈을 휴대전화에 보내고 받을 수 있다고 공동 설립자인 르네 레인버그가 말했다.
셀로 토큰의 시가총액은 약 8억 달러이다.
도이치텔레콤의 블록체인 솔루션 센터장 안드레아스 디트리히는 "5~10년 후 셀로가 어디에 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 이것이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투자 규모를 감안할 때 셀로 토큰 보유 가치의 변동은 그 결과에 뚜렷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도이치 텔레콤은 말했다.
김수아 글로벌이코노믹 해외통신원 suakimm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