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전파산업 스마트팜' 교육은 지난 3월~4월에 실시된 ‘스마트제조’에 이어 2번째로 진행되는 교육으로 ▲오프닝 세미나 ▲기술과 산업 ▲관리와 개발 ▲전파측정실습 ▲특성화 실습 ▲현장 견학 ▲온라인 우수과정 등 7개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스마트팜 교육은 4차산업혁명에 따른 전파 이용 ICT 융합기술과 스마트팜의 연계성, 스마트팜 확대 방안 및 스마트 농업 최신 기술과 정책 동향 등 스마트팜 산업에 대한 기술‧정책‧표준화에 대한 다양한 접근과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강의를 진행한다.
특히 아두이노를 이용한 스마트(Smart) IoT 플랫폼 실습을 통해 전파를 이용하는 다양한 IoT 센서를 활용한 시스템 설계와 데이터 생성 및 분석 과정을 거쳐 스마트팜 분야 재직자들이 현장실무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교과과정으로 마련했다.
전파산업 재직자 앞장감 양성 교육 과정은 지난 6일 RAPA 목동 사옥에 개소한 '온:택트 스튜디오'에서 촬영 및 송출되며, 스튜디오에서 실시간 이론 및 실습,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시스템 기능을 갖추고 있어 교육생과의 소통 및 교육 효과 달성 등 '온:택트' 교육 구현을 위해 최적화 돼 있다.
사전 등록한 교육생들에게는 온라인 교육의 한계를 고려해 수강신청 과목별 교재를 우편으로 전달할 예정이며, 교육 종료 후 일정 기간 동안 교육 내용을 재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노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inrocal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