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App)에서 24시간 365일 시간·장소 제약없이 해외송금 신청을 할 수 있다.
특히 환율과 송금수수료를 각각 50% 우대해준다.
이용 대상은 개인고객(국민인 거주자)으로, 거래 가능 한도는 미화 5000달러 이하다.
외환사업부 김상원 부장은 "BNK더조은 간편해외송금 서비스 시행을 통해 해외송금 이용 고객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는 동시에 금융 부담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