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아티스트 글로벌 진출 교두보 역할 기대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계약에 따라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화보·영상, 라이브 스트리밍, AI(인공지능) 음성 기반 서비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NC가 운영하는 '유니버스'에서 선보일 수 있다.
또한 '유니버스' 소속 아티스트들의 음원 콘텐츠를 소니뮤직코리아 채널을 통해 글로벌 음악 시장에 선보이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유니버스'는 NC가 지난 1월 론칭한 글로벌 팬덤 플랫폼으로 현재 한국·미국·일본·대만·태국 등 134개 국에 서비스 중이며 몬스타엑스, 아스트로, (여자)아이들, 우주소녀 등 22팀이 참여하고 있다.
소니뮤직코리아 관계자는 "팬덤 플랫폼을 통해 아티스트들이 글로벌 교류를 할 수 있도록 NC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며 "국내 아티스트들의 해외 진출, 해외 아티스트들의 국내 진출이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