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캔터는 알파벳산한 구글 등을 비판해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대형 하이테크기업의 규제강화를 내세운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7월 지명했다.
업계에서는 캔터를 '구글의 적' 또는 '빅테크 비판가' 등으로 여기고 있다.
캔터는 연방의회 법사위릐 지명공청회에서 농업, 제약부문 이외에 노동시장과 거대 IT기업 등에 대해 반트러스트법을 적용해갈 것이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상원전체에서 예상대로 지명이 승인된다면 구글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아마존, 애플 등 IT대기업에 대한 규제강화의 목소리가 높은 상황에서 캔터가 법무부의 반트러스트부문의 최고책임자에 취임하게 된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