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샤오펑 1월 인도량은 1만2922대로 전년 동월 대비 115% 폭증했고, 인도량이 5개월째 1만대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샤오펑 P7, P5, G3는 각각 6707개, 4029대와 2186대를 고객에게 인도했다.
1월까지 샤오펑 P7의 누적 인도량은 8만대를 기록했고, 샤오펑 전기차의 누적 인도량은 15만 대를 돌파했다.
샤오펑은 "전기차 판매량이 계속 늘어남에 따라 1월 말~2월 초 생산을 중단하는 동안 샤오펑 자오칭(肇庆) 생산기지를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라며 "업그레이드한 뒤 고객에게 인도하는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리샹 원의 1월까지 누적 인도량은 13만6356대다.
샤오펑과 리샹의 1월 인도량이 1만대를 돌파했지만 니오의 1월 인도량은 1만대를 돌파하지 못한 9652대이며, 성장률이 33.6%에 그쳤다. 1월까지 니오의 누적 인도량은 17만6722대로 집계됐다.
양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vxqha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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