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국 전기 자동차 테슬라의 라이벌이자 중국 전기차 제조사 니오는 내부 메모에서 서버 관리자로 근무하는 직원이 2021년 2월부터 회사 서버를 사용해 이더리움을 채굴했다고 비난했다.
CnEVPost에 따르면 그는 웨이보 블로거의 정보를 공유했다.
니오의 컴플라이언스 및 위험 관리 부서는 지난해 9월 1일 서버 관리자가 암호화폐 마이닝에 서버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불만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중국 규제당국은 자국민의 암호화폐 채굴 및 거래를 전면 금지했다.
니오는 직원이 자신의 행동을 인정했으며 불법적이며 회사의 보안 시스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의심된다고 CnEVpost가 보도했다.
한편, 니오 주식은 6일 시장 전 세션 에서 1.16% 하락한 22.21달러에 거래됐다.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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