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출시 에정 '히어로북스' 게임 사업 판권 확보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파트너십을 위해 넷마블은 밀리언볼트에 94억원대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넷마블은 현재 밀리언볼트가 제작 중인 '히어로북스' IP를 활용한 게임 개발·서비스 권한을 확보했으며 이후 추진하는 프로젝트를 게임화하는 것에 관한 우선 검토권도 갖게 됐다.
밀리언볼트는 코믹 애니메이션 '라바'를 제작한 맹주공 감독이 2018년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히어로북스'는 책 속의 히어로 이름을 부르면 현실로 튀어나온다는 컨셉의 액션 코미디 장르 애니메이션으로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한다.
넷마블은 앞서 일본 미디어 기업과 협업해 만화 '일곱 개의 대죄', 지브리가 참여한 미디어 프로젝트 '제2의 나라' 등의 IP를 바탕으로 한 모바일 게임을 제작했다. 자사 게임 속 캐릭터 '쿵야'를 활용한 웹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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