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올해 2분기 TSMC의 매출액이 5341억 대만달러를 기록했다. 애널리스트들의 예상평균은 5190억 대만달러였다.
TSMC로서는 가장 중요한 고객인 애플에 최근 1년반간 ‘맥(Mac)용’ 칩 주요 5개모델을 발매했다. 자동차 디지털화가 진행되는 가운데 자동차업계로부터 반도체수요의 강세도 순풍으로 작용했다.
이날 대만 타이베이(台北) 증시에서 TSMC주가는 분기실적 발표에 앞서 2.1% 상승했다. 하지만 리세션(경기후퇴) 우려에 전반적인 기술주 매도세로 연초부터는 24%나 하락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